피앤피뉴스 - ‘위기의 교대’, 교대 임용률 최근 3년간 12.3% 급감

  • 맑음강화-3.6℃
  • 흐림거창-4.3℃
  • 흐림양평-1.2℃
  • 구름많음완도2.7℃
  • 구름많음서청주-3.8℃
  • 맑음강릉3.3℃
  • 구름많음백령도4.1℃
  • 흐림진주-2.0℃
  • 맑음울릉도4.6℃
  • 구름많음천안-3.0℃
  • 구름조금울진3.1℃
  • 맑음속초3.7℃
  • 흐림의성-6.5℃
  • 흐림충주-4.1℃
  • 구름많음순창군-2.9℃
  • 구름많음대전-1.7℃
  • 흐림창원3.1℃
  • 흐림남원-2.7℃
  • 구름많음북춘천-6.5℃
  • 흐림해남-1.5℃
  • 구름많음통영2.7℃
  • 구름많음전주-0.6℃
  • 맑음서울1.3℃
  • 구름많음영주0.6℃
  • 구름많음부산3.9℃
  • 구름많음태백-3.7℃
  • 구름많음청주0.0℃
  • 구름많음홍성-3.4℃
  • 흐림강진군-0.1℃
  • 흐림함양군0.4℃
  • 구름조금청송군-6.1℃
  • 구름많음구미-1.8℃
  • 구름많음세종-2.1℃
  • 구름많음광주0.8℃
  • 구름많음영광군-1.4℃
  • 구름많음고창군-2.1℃
  • 구름많음안동-4.2℃
  • 구름많음보은-5.1℃
  • 구름조금영덕2.2℃
  • 구름많음봉화-8.3℃
  • 구름많음인제-7.1℃
  • 흐림제천-7.7℃
  • 흐림장수-5.9℃
  • 흐림원주-2.5℃
  • 흐림장흥-1.2℃
  • 흐림홍천-5.4℃
  • 맑음대관령-5.9℃
  • 구름많음서산-4.1℃
  • 흐림거제1.8℃
  • 구름많음군산-1.8℃
  • 구름많음추풍령0.0℃
  • 구름많음금산-3.9℃
  • 구름많음울산1.4℃
  • 구름많음파주-5.6℃
  • 흐림대구-0.9℃
  • 구름많음고창-2.2℃
  • 구름많음목포1.3℃
  • 구름많음포항3.2℃
  • 흐림김해시1.2℃
  • 구름많음부여-4.4℃
  • 구름조금제주3.3℃
  • 맑음성산3.0℃
  • 구름많음춘천-5.8℃
  • 흐림산청-1.8℃
  • 흐림남해3.7℃
  • 구름많음여수2.7℃
  • 흐림이천-1.8℃
  • 구름많음밀양-3.5℃
  • 구름많음부안-0.9℃
  • 맑음고산3.7℃
  • 구름많음보령-1.9℃
  • 흐림보성군2.2℃
  • 맑음정선군-7.2℃
  • 맑음동해3.4℃
  • 흐림고흥1.7℃
  • 구름많음진도군-0.4℃
  • 흐림북창원1.9℃
  • 구름많음양산시1.0℃
  • 흐림의령군-4.8℃
  • 구름많음문경-1.2℃
  • 맑음수원-2.1℃
  • 구름많음정읍-1.7℃
  • 구름많음상주-0.2℃
  • 흐림광양시1.3℃
  • 구름많음동두천-2.6℃
  • 구름많음북부산-1.9℃
  • 구름많음경주시2.4℃
  • 구름많음흑산도3.9℃
  • 맑음북강릉0.5℃
  • 흐림영천-2.1℃
  • 흐림순천0.8℃
  • 구름많음합천-2.4℃
  • 흐림영월-6.8℃
  • 맑음인천0.0℃
  • 흐림임실-3.5℃
  • 구름조금서귀포4.0℃
  • 흐림철원-2.9℃

‘위기의 교대’, 교대 임용률 최근 3년간 12.3% 급감

이선용 / 기사승인 : 2021-10-15 17:00:00
  • -
  • +
  • 인쇄

교대임용률.jpg

<사진출처 : 광주교대 홈페이지>

 

[공무원수험신문, 고시위크=이선용 기자] 교대 임용률이 급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더불어민주당 강득구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3년간 전국 교대 신입생과 졸업생 임용자 현황’에서 확인됐다.

 

자료에 따르면, 연도별 임용률을 별도로 조사하지 않는 이화여대 초등교육학과를 제외한 전국 12개 교대의 평균 임용률은 2020년 기준 62.1%로 3년 전과 비교하여 무려 12.3%p나 감소했다.

 

2020년 기준 교대 임용률은 ▲경인교대 55.8% ▲공주교대 56.3% ▲광주교대 62.9% ▲대구교대 70.9% ▲부산교대 66.3% ▲서울교대 53.5% ▲전주교대 55.4% ▲진주교대 69.9% ▲△청주교대 67.2% ▲춘천교대 60.6% ▲한국교원대 69.1% ▲제주대학교 교육대학 72.2%였다.

 

또 제주대학교 교육대학을 제외한 11개 교대는 모두 3년 전과 비교하여 임용률이 감소한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광주교대의 경우 2018년 84%에서 2019년 71.9%, 2020년 62.9% 최근 3년간 임용률이 21.1%p나 감소했다.

 

반면 전국 12개 교대의 총 신입생 수는 2018년 4,108명, 2019년 4,111명, 2020년 4,103명으로 3년간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이에 대해 강득구 의원은 “최근 학생들이 임용 대란을 넘어 ‘임용재난’이라고 이야기할 정도로 임용절벽이 심각한 현실”이라며 “임용률이 크게 감소했음에도 불구하고 신입생 수에 거의 변함이 없다는 것은 교대학생들을 상대로 소위 ‘희망고문’하는 것에 지나지 않는다”라고 지적했다.

 

이어 “교원 양성 및 인사체계에 대해 전반적인 재구조화가 필요한 시점”이라며 “특히 고교학점제, 통합학교와 연결해서 생각하면 권역별 교대 구조조정 등의 다각적인 방안들을 적극적으로 모색하여, 하루빨리 교대 신입생과 임용자 불균형에 대한 해소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초·중·고

대학

공무원

로스쿨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