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2021년 아르바이트 평균 시급 9,865원…피팅모델 2만372원 최고

  • 구름조금포항8.0℃
  • 구름많음수원3.4℃
  • 맑음울진8.2℃
  • 구름많음추풍령3.7℃
  • 맑음김해시8.3℃
  • 맑음영월2.8℃
  • 맑음동두천2.7℃
  • 구름조금부안4.4℃
  • 구름조금여수7.5℃
  • 구름조금군산3.4℃
  • 맑음의성5.6℃
  • 맑음북강릉8.1℃
  • 맑음백령도3.5℃
  • 맑음북창원7.4℃
  • 맑음상주4.5℃
  • 구름조금고창4.0℃
  • 구름많음인천2.1℃
  • 맑음파주2.7℃
  • 맑음청송군4.5℃
  • 구름많음강화1.5℃
  • 맑음영덕6.6℃
  • 맑음영주2.3℃
  • 구름많음장흥6.1℃
  • 흐림흑산도5.5℃
  • 맑음춘천4.0℃
  • 흐림목포3.9℃
  • 구름많음고산6.2℃
  • 구름조금순창군5.1℃
  • 구름조금전주4.5℃
  • 맑음홍천2.8℃
  • 맑음청주4.9℃
  • 구름조금통영5.8℃
  • 맑음경주시7.1℃
  • 맑음북부산9.1℃
  • 맑음문경3.4℃
  • 구름조금안동4.8℃
  • 맑음광양시7.9℃
  • 구름조금고창군3.5℃
  • 구름조금정읍4.5℃
  • 구름조금순천5.9℃
  • 구름조금제주7.4℃
  • 구름많음완도5.4℃
  • 맑음봉화2.8℃
  • 구름많음영광군3.7℃
  • 맑음원주2.2℃
  • 맑음동해7.3℃
  • 맑음충주3.7℃
  • 구름조금거창6.9℃
  • 맑음영천6.5℃
  • 구름많음진도군4.4℃
  • 구름조금의령군7.7℃
  • 구름조금금산4.5℃
  • 구름조금진주7.0℃
  • 맑음대구7.7℃
  • 맑음정선군2.2℃
  • 맑음대관령-1.3℃
  • 맑음밀양8.1℃
  • 구름많음남원5.3℃
  • 맑음태백1.2℃
  • 맑음임실4.0℃
  • 맑음철원1.5℃
  • 맑음울산9.1℃
  • 구름조금대전4.9℃
  • 구름조금보은3.7℃
  • 구름조금부산7.3℃
  • 구름많음강진군5.9℃
  • 구름조금고흥7.6℃
  • 맑음세종4.6℃
  • 맑음합천8.6℃
  • 구름많음성산7.7℃
  • 구름많음창원6.4℃
  • 맑음함양군5.7℃
  • 맑음북춘천3.2℃
  • 구름많음홍성4.2℃
  • 구름많음광주5.2℃
  • 맑음울릉도4.5℃
  • 맑음양산시8.6℃
  • 구름조금구미5.8℃
  • 구름많음해남4.9℃
  • 맑음천안4.5℃
  • 구름조금장수2.8℃
  • 맑음양평3.9℃
  • 맑음남해6.8℃
  • 구름많음보성군7.3℃
  • 맑음서청주4.5℃
  • 맑음강릉7.7℃
  • 맑음이천3.8℃
  • 구름많음서귀포10.5℃
  • 구름많음서산3.6℃
  • 맑음서울4.0℃
  • 구름조금산청6.7℃
  • 맑음인제1.7℃
  • 맑음제천1.8℃
  • 맑음거제4.8℃
  • 맑음속초6.5℃
  • 구름많음보령3.6℃
  • 구름많음부여5.1℃

2021년 아르바이트 평균 시급 9,865원…피팅모델 2만372원 최고

이선용 / 기사승인 : 2021-11-17 11:45:00
  • -
  • +
  • 인쇄

2021 업직종별 시급현황 21-1117.jpg


[공무원수험신문, 고시위크=이선용 기자] 2021년 아르바이트 평균 시급은 얼마나 될까? 또 어떤 직종이 가장 많은 시급을 받을까?

 

최근 알바몬(대표 윤병준)이 올해 알바몬 플랫폼에 등록된 업·직종별 아르바이트 시급 빅데이터 1,382만여 건을 분석한 결과, 올해 알바 시급은 평균 9,865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법정 최저시급 8,720원보다 1,145원이 높은 금액이다.

 

올해의 경우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5.9%의 시급 인상 폭을 보인 것으로 조사됐다.

 

알바몬이 집계한 2020년 아르바이트 평균 시급은 9,279원이었으며 올해는 이보다 평균 586원이 높았다.

 

전체 알바 업·직종 카테고리별로 살펴봤을 때 평균 시급이 가장 높은 분야는 ‘교육·강사’로 시간당 12,491원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미디어 10,835원 ▲운전·배달 10,758원 ▲병원·간호·연구 10,504원 ▲IT·컴퓨터 10,275원 ▲고객상담·리서치·영업 10,041원 등의 순이었다.

 

또 상세 업·직종별로 살펴보면 평균 시급이 가장 높은 ‘최고 시급’ 알바 1위는 ‘피팅모델’로 시간당 평균 2만 372원이었다.

 

2위는 시간당 18,074원을 기록한 ‘요가·필라테스 강사’ 알바였고, 3위는 ‘보조출연·방청객(16,497원)’이 차지했다.

 

이어 △컴퓨터·정보통신 15,604원 △프로그래밍 13,978원 △인테리어 13,555원 △외국어 강사 13,255원 △방송사·프로덕션 13,236원 △설문조사·리서치 12,881원 △베이비시터·가사도우미 12,495원 순이었다.

 

반면, 올해 시급이 가장 낮은 알바 1위는 편의점이었다. 편의점 알바의 시간당 평균급여는 8,841원으로 법정 최저임금보다 121원이 높은 수준이었다.

 

다음으로는 뷰티·헬스스토어(8,896원), 스터디룸·독서실·고시원(8,928원), 아이스크림·디저트 (8,929원), 커피전문점(8,929원) 등이었다.

 

한편, 이번 시급 빅데이터를 분석한 알바몬은 “교육·강사 카테고리에서 높은 시급이 집계됐으며, 전체 165개 알바 직종 중 시간당 평균 알바급여가 1만 원이 넘는 알바는 모두 41개로, 약 25%에 달했다”라고 설명했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초·중·고

대학

공무원

로스쿨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