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제58회 공인회계사 시험일정 막 오른다, 1차 접수 5일 시작

  • 맑음백령도25.0℃
  • 흐림양평25.5℃
  • 맑음서청주25.8℃
  • 구름많음원주26.5℃
  • 맑음순창군24.2℃
  • 맑음남해27.5℃
  • 맑음북창원30.5℃
  • 맑음홍천24.7℃
  • 맑음군산26.0℃
  • 맑음순천26.6℃
  • 맑음강진군25.6℃
  • 맑음제천23.7℃
  • 맑음동해31.6℃
  • 맑음창원29.9℃
  • 맑음대구29.5℃
  • 맑음고흥25.1℃
  • 맑음정읍25.7℃
  • 맑음부산29.8℃
  • 맑음강화27.0℃
  • 맑음보은24.5℃
  • 맑음영월23.8℃
  • 맑음속초31.5℃
  • 안개목포26.0℃
  • 맑음해남25.9℃
  • 맑음정선군23.4℃
  • 맑음흑산도27.7℃
  • 맑음청송군25.8℃
  • 맑음북춘천25.0℃
  • 맑음의성25.2℃
  • 맑음전주27.6℃
  • 맑음고창군25.2℃
  • 맑음영덕29.5℃
  • 맑음대전26.8℃
  • 맑음산청25.2℃
  • 맑음고산27.5℃
  • 맑음부안25.8℃
  • 맑음북부산29.4℃
  • 맑음서산27.5℃
  • 맑음합천25.1℃
  • 맑음양산시29.8℃
  • 맑음제주27.6℃
  • 맑음거창24.2℃
  • 맑음광주26.5℃
  • 흐림충주26.5℃
  • 맑음인천27.4℃
  • 맑음문경26.6℃
  • 맑음안동26.3℃
  • 맑음완도27.6℃
  • 맑음울진30.0℃
  • 맑음인제25.4℃
  • 맑음진주25.8℃
  • 맑음장흥25.4℃
  • 맑음동두천26.9℃
  • 맑음구미27.4℃
  • 맑음이천27.3℃
  • 맑음함양군24.0℃
  • 맑음여수27.3℃
  • 맑음의령군25.7℃
  • 맑음울릉도31.4℃
  • 맑음대관령23.8℃
  • 맑음울산29.5℃
  • 맑음서귀포26.3℃
  • 맑음파주26.0℃
  • 맑음영주27.4℃
  • 맑음고창25.1℃
  • 맑음홍성27.7℃
  • 구름많음춘천24.7℃
  • 맑음북강릉28.8℃
  • 맑음철원25.7℃
  • 맑음포항30.0℃
  • 맑음김해시29.0℃
  • 맑음장수21.8℃
  • 맑음강릉31.0℃
  • 맑음보성군26.9℃
  • 맑음청주27.1℃
  • 맑음상주27.3℃
  • 맑음보령27.4℃
  • 맑음부여26.3℃
  • 맑음수원27.2℃
  • 맑음영광군24.5℃
  • 맑음금산24.3℃
  • 맑음진도군26.0℃
  • 맑음태백25.9℃
  • 맑음광양시26.4℃
  • 맑음임실23.7℃
  • 맑음통영26.2℃
  • 맑음추풍령25.5℃
  • 맑음봉화23.6℃
  • 맑음영천28.4℃
  • 맑음경주시29.8℃
  • 맑음세종25.3℃
  • 맑음성산27.3℃
  • 맑음거제28.1℃
  • 맑음남원24.7℃
  • 구름많음서울27.8℃
  • 맑음밀양27.6℃
  • 맑음천안24.6℃

제58회 공인회계사 시험일정 막 오른다, 1차 접수 5일 시작

이선용 / 기사승인 : 2023-01-03 09:55:00
  • -
  • +
  • 인쇄

2.jpg


접수 기간 1월 5~17일, 1차 시험 2월 26일 시행

1차 선발예정인원 약 2,600명, 400명 확대 선발

 

[공무원수험신문, 고시위크=이선용 기자] 2023년도 제58회 공인회계사 1차 시험 원서접수가 1월 5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된다.

 

따라서 올해 공인회계사 1차 시험 응시를 희망하는 수험생들은 반드시 기간 내 접수를 완료해야 한다.

 

금융감독원은 “시험 응시는 본인이 원서접수 시 선택한 지역에서만 응시할 수 있다”라며 “1차 시험은 서울, 부산, 대구, 광주, 대전 5개 지역에서 치러진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원서접수 마감일 마감시각(오후 6시)까지 응시수수료를 결제하여야 원서접수가 정상적으로 완료된다”라고 덧붙였다.

 

올해 공인회계사 1차 원서접수가 완료된 후에는 1차 시험을 2월 26일 일요일에 실시하여 합격자를 4월 7일 발표한다.

 

이후 일정은 2차 시험 원서접수를 5월 11일부터 24일까지 진행하고, 시험을 6월 24일과 25일 양일간 시행한 후 합격자를 8월 31일 확정한다.

 

올해 공인회계사 1차 시험 선발예정인원은 약 2,600명이 될 전망이다. 또 2차 시험 최소선발예정인원은 1,100명으로 지난해와 같은 인원을 유지했다.

 

금융감독원은 “그간 관행적으로 1차 시험 합격자를 최소선발예정인원의 2배수로 뽑았지만 작은 규모의 2차 수험생 풀로 인해 시장 수급 상황 변화에 대한 능동적인 대응이 제약됐다”라며 “이에 2023년도 1차 시험 합격자 수는 예년(2,200명)보다 400명 확대한 2,600명으로 결정했다”라고 설명했다.

 

다만 2차 최소선발예정인원과 관련해서는 “최소선발예정인원은 현 수준(1,100명)으로 상향된 지 3년밖에 되지 않은 점을 고려해 유지했다”라며 “최소선발예정인원을 상향 조정할 경우, 향후 회계 인력 수요변화에 적기 대응하기 어렵고 인원을 유지하더라도 응시자 수 등 시장 수요와 적정 합격률에 따라 실제 선발인원의 증가가 가능하다는 점이 고려됐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해 제57회 공인회계사 1차 시험에는 총 15,413명이 지원하여 1차 선발예정인원(2,200명) 대비 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또 1차 시험에는 총 13,123명이 응시했으며, 이 중 2,217명이 합격자로 결정됐다. 지난해 1차 시험 최저합격점수는 총점 396.0점(550점 만점), 평균 72.0점이었다.

 

합격자는 20대 후반(25~29세)이 50.5%로 가장 많고, 20대 전반 39.3%, 30대 전반 8.6% 등의 순이었다.

 

성별 분포는 남성이 66.1%, 여성이 33.9%를 기록했다.

 

학력별로는 대학 재학 중인 합격자가 63.1%이고, 전공별로는 경상계열이 74.3%로 가장 많았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