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법무사시험 인기 ‘후끈’, 올해 7,616명 지원…8년 연속 증가

  • 맑음고흥31.4℃
  • 맑음영덕33.0℃
  • 맑음울진35.3℃
  • 맑음홍천27.5℃
  • 맑음서청주28.4℃
  • 맑음의성30.8℃
  • 맑음양산시36.1℃
  • 맑음대전30.1℃
  • 맑음인천28.9℃
  • 맑음거창30.2℃
  • 맑음천안28.7℃
  • 맑음영광군29.4℃
  • 맑음양평28.3℃
  • 맑음진도군29.1℃
  • 맑음강릉33.2℃
  • 맑음진주30.7℃
  • 맑음서귀포31.0℃
  • 맑음흑산도30.4℃
  • 맑음장수26.3℃
  • 맑음북창원33.5℃
  • 맑음영천32.4℃
  • 맑음제주31.7℃
  • 맑음광주29.9℃
  • 맑음포항33.5℃
  • 맑음군산29.7℃
  • 맑음울릉도32.9℃
  • 맑음수원29.7℃
  • 맑음완도31.9℃
  • 맑음이천29.7℃
  • 맑음전주31.3℃
  • 맑음청송군30.7℃
  • 맑음여수30.0℃
  • 맑음영월28.6℃
  • 맑음창원32.4℃
  • 맑음인제28.7℃
  • 맑음부안29.8℃
  • 맑음홍성30.3℃
  • 맑음상주30.4℃
  • 맑음순창군29.4℃
  • 맑음장흥30.0℃
  • 맑음태백29.5℃
  • 맑음백령도28.3℃
  • 맑음안동30.4℃
  • 맑음파주28.8℃
  • 맑음북부산33.8℃
  • 맑음금산28.6℃
  • 맑음통영32.0℃
  • 맑음목포29.0℃
  • 맑음세종29.2℃
  • 맑음북춘천28.8℃
  • 맑음경주시32.7℃
  • 맑음해남30.7℃
  • 맑음밀양33.6℃
  • 맑음서산30.4℃
  • 맑음임실27.3℃
  • 맑음원주29.6℃
  • 맑음대구32.1℃
  • 맑음북강릉32.9℃
  • 맑음청주29.2℃
  • 맑음광양시32.2℃
  • 맑음보령30.2℃
  • 맑음정읍30.3℃
  • 맑음제천27.9℃
  • 맑음봉화30.0℃
  • 맑음합천31.1℃
  • 맑음의령군32.9℃
  • 맑음보성군30.2℃
  • 맑음추풍령28.7℃
  • 맑음남해30.4℃
  • 맑음보은28.0℃
  • 맑음성산31.6℃
  • 맑음춘천28.1℃
  • 맑음거제31.4℃
  • 맑음영주29.1℃
  • 맑음김해시33.0℃
  • 맑음문경30.1℃
  • 맑음남원28.1℃
  • 맑음강진군29.6℃
  • 맑음대관령26.3℃
  • 맑음산청31.4℃
  • 맑음울산32.3℃
  • 맑음동두천29.7℃
  • 맑음부산33.3℃
  • 맑음서울29.2℃
  • 맑음구미31.7℃
  • 맑음강화28.7℃
  • 맑음고창30.5℃
  • 맑음동해33.8℃
  • 맑음속초32.4℃
  • 맑음철원29.5℃
  • 맑음정선군28.3℃
  • 맑음순천29.8℃
  • 맑음충주29.1℃
  • 맑음함양군31.5℃
  • 맑음고산29.6℃
  • 맑음부여28.7℃
  • 맑음고창군29.8℃

법무사시험 인기 ‘후끈’, 올해 7,616명 지원…8년 연속 증가

이선용 / 기사승인 : 2023-05-23 10:57:00
  • -
  • +
  • 인쇄

법무사.jpg

 

전년 대비 1,969명 증원, 1차 시험 9월 2일 시행

 

[공무원수험신문=이선용 기자] 올해 법무사시험 지원자가 큰 폭으로 상승했다.

 

법원행정처가 23일 발표한 ‘2023년 제29회 법무사시험 응시원서 접수 현황’에 따르면, 올해 시험에는 최종 130명 선발에 7,616명이 지원하여 평균 58.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올해 법무사시험 지원자는 지난해(5,647명)보다 1,969명이 증원됐다. 이로써 법무사시험 지원자는 지난 2016년 이후 8년 연속 상승곡선을 이어가게 됐다.

 

응시지역별 지원자 현황을 살펴보면, 서울이 5,215명으로 지난해(3,866명)보다 1,349명이 늘었다. 또 대전 670명(+176명), 대구 515명(+118명), 부산 736명(+156명), 광주 480명(+170명) 등이 원서를 접수했다.

 

응시지역별 접수 현황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시험이 시행되는 5개 지역 모두 지원자가 증원됐다.

 

법무사시험 지원자는 2000년에 8,004명으로 정점을 찍은 후 지난 2006년까지 매년 5천여 명이 지원했다

 

그러나 사법시험 선발인원이 1,000명으로 확대되고, 2009년 로스쿨이 도입되면서 변호사가 대량으로 배출되면서 그 인기가 시들해졌다.

 

결국, 2007년 5천 명대의 벽이 무너졌고 2011년부터 2018년까지는 3천여 명의 수험생들이 시험에 도전했다.

 

하지만 지난 2017년 사법시험이 폐지되면서 사시 수험생들의 유입으로 법무사시험 지원자가 매년 증가했고, 올해는 7천 명이 넘는 인원이 시험에 지원했다.

 

최근 5년간 지원자 현황은 ▲2019년 4,135명(34.5대 1) ▲2020년 4,413명(36.8대 1) ▲2021년 4,910명(37.8대 1) ▲2022년 5,647명(43.4대 1) ▲2023년 7,616명(58.6대 1) 등이다.

 

한편, 올해 법무사 1차 시험은 오는 9월 2일 시행하여 합격자를 9월 27일 발표한다.

 

이어 2차 시험을 11월 3일과 4일 양일간 진행한 후 최종합격자를 2024년 2월 1일에 확정한다.

 

1차 시험과목은 헌법, 상법, 민법, 가족관계의 등록 등에 관한 법률, 민사집행법, 상업등기법 및 비송사건절차법, 부동산등기법, 공탁법 등이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