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2023년 제11회 행정사 2차 시험 “시험은 평이...시간 관리가 합격자 판가름난다”

  • 구름많음안동7.1℃
  • 흐림순창군5.0℃
  • 맑음강진군7.1℃
  • 구름많음목포11.0℃
  • 맑음울릉도12.7℃
  • 구름많음태백3.5℃
  • 구름많음강화5.7℃
  • 흐림철원2.6℃
  • 맑음부산15.4℃
  • 맑음고산15.2℃
  • 구름많음울산11.6℃
  • 맑음대전7.1℃
  • 구름많음청송군3.7℃
  • 맑음해남6.1℃
  • 흐림정선군4.3℃
  • 맑음거창4.3℃
  • 흐림고창5.8℃
  • 흐림고창군6.6℃
  • 맑음광양시9.9℃
  • 맑음세종6.0℃
  • 맑음문경5.2℃
  • 맑음북창원11.0℃
  • 흐림대관령1.8℃
  • 맑음상주7.5℃
  • 맑음서귀포15.6℃
  • 맑음부여4.4℃
  • 맑음합천7.1℃
  • 흐림춘천4.6℃
  • 맑음의성4.6℃
  • 맑음대구9.3℃
  • 흐림원주7.2℃
  • 맑음진도군7.0℃
  • 맑음양산시9.0℃
  • 맑음전주8.6℃
  • 맑음김해시12.5℃
  • 맑음군산7.0℃
  • 맑음임실4.2℃
  • 구름많음동해6.6℃
  • 구름많음수원6.7℃
  • 구름많음경주시7.0℃
  • 흐림영월4.3℃
  • 구름많음강릉10.5℃
  • 흐림인제4.1℃
  • 맑음완도9.8℃
  • 흐림영주5.5℃
  • 흐림이천5.3℃
  • 구름많음속초7.5℃
  • 흐림제천3.6℃
  • 구름많음서울7.9℃
  • 맑음영천6.1℃
  • 맑음보성군8.1℃
  • 맑음보은4.0℃
  • 맑음남원5.1℃
  • 맑음천안4.2℃
  • 맑음부안7.8℃
  • 맑음여수12.9℃
  • 맑음서청주4.2℃
  • 맑음남해11.6℃
  • 맑음창원13.6℃
  • 맑음금산4.2℃
  • 구름많음북강릉6.6℃
  • 흐림양평6.4℃
  • 맑음제주13.7℃
  • 맑음진주4.9℃
  • 흐림봉화1.8℃
  • 맑음청주8.6℃
  • 구름많음보령7.2℃
  • 흐림영덕12.6℃
  • 맑음구미7.4℃
  • 맑음함양군4.3℃
  • 맑음밀양7.4℃
  • 맑음흑산도12.0℃
  • 맑음산청6.3℃
  • 흐림홍천4.9℃
  • 맑음북부산8.6℃
  • 맑음고흥6.2℃
  • 맑음순천4.1℃
  • 맑음의령군5.5℃
  • 흐림영광군7.4℃
  • 맑음정읍6.5℃
  • 흐림백령도8.6℃
  • 맑음장수2.7℃
  • 흐림광주9.7℃
  • 흐림북춘천3.5℃
  • 흐림동두천5.0℃
  • 구름많음울진6.7℃
  • 맑음장흥6.1℃
  • 흐림충주4.6℃
  • 맑음추풍령5.6℃
  • 흐림파주3.7℃
  • 맑음통영11.9℃
  • 구름많음인천9.5℃
  • 흐림홍성5.4℃
  • 흐림서산5.3℃
  • 흐림포항13.2℃
  • 맑음거제10.2℃
  • 맑음성산11.6℃

2023년 제11회 행정사 2차 시험 “시험은 평이...시간 관리가 합격자 판가름난다”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3-10-10 12:53:00
  • -
  • +
  • 인쇄

행정사2차.jpg

 

기출문제와 기본 이론 위주로 출제

최종합격자 12월 6일 발표

 

[공무원수험신문=마성배 기자] 2023년 제11회 행정사 2차 시험이 지난 10월 7일 서울과 부산, 두 지역에서 치러졌다.

 

올해 행정사 2차 시험은 전체적으로 지엽적인 내용보다는 기본 이론에 충실한 문제 위주로 수험생들의 체감 난도는 평이했던 것으로 보인다. 

 

서울 중학교에서 시험을 치른 한 응시생은 “전체적인 난이도는 평이했지만, 이번 시험은 시간 관리가 합격을 판가름할 것”이라며, “주어진 시간에 비해 문제 지문은 길고, 답안 작성량은 많아서 시간이 많이 부족했다”고 설명했다.

 

또다른 응시생은 “시험 직전에 최근 개정사항 위주로 공부했는데 기본 이론을 묻는 문제가 많이 출제되서 아쉬웠다”며 “역시 모든 시험은 기본에 충실하고 기출문제는 항상 반복 출제된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느꼈다”고 전했다.

 

행정절차론에서 전문가는 “과거 기출에 비해 평이하게 출제되었고 올해는 수험생들을 당황케 했던 불의타 문제는 없었다”며 “긴 문제에서 요구하는 의도를 바로 파악해서 출제자가 원하는 답안 작성이 쉬었다고 볼 수는 없었을 것”이라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상당수의 응시생들이 답안을 잘 기술했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오히려 점수는 기대보다 낮게 나올 가능성이 높다”라고 말했다.

 

행정사실무법과 민법계약, 사무관리론도 마찬가지로 “평소 출제예상이 가능한 범주 안에서 많이 나와 전반적으로 평이한 문제가 출제되면서 수험생의 체감 난도는 어렵게 느껴지지는 않았을 것”이라며 “기출 영역에서 기본에 충실한 문제가 주를 이뤘다고 볼 수 있다”고 분석했다.

 

행정사 수험전문가는 “이번 시험뿐만 아니라 앞으로 있을 행정사 2차시험은 결국 기출문제와 답안 작성을 빨리 쓸 수 있도록 반복 연습하는 길이 합격의 비결”이라고 당부했다.

 

한편, 올해 행정사 1차 시험에는 응시대상자 6,350명 중 4,801명이 응시하여 75.61%의 응시율을 기록했고 1,971명이 합격하여 41.05%의 합격률을 나타냈다. 1차 시험 합격률은 지난해 44.53%(응시자 3,692명 중 1,644명 합격)와 비교하여 3.48% 하락했다.

 

또한 1차 시험 일반행정사의 평균 점수는 민법 55.10점, 행정법 55.45점, 행정학개론 51.12점이고 외국어번역행정사는 민법 54.01점, 행정법 54.84점, 행정학개론 52.81점, 해사행정사는 민법 50.31점, 행정법 54.73점, 행정학개론 50.73점으로 집계됐다.

 

올해 행정사 최소선발인원은 일반행정사 255명, 해사행정사 5명, 외국어번역행정사 40명 등 총 300명으로 최종합격자는 12월 6일에 공개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