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진 경북지방노동위원회 사무국장 민간에서 노사관계 실무를 쌓아온 전문가가 정부의 인재 영입 제도를 통해 지방노동위원회 핵심 보직에 임용됐다. 노동분쟁 조정과 심판을 총괄하는 자리로, 현장 경험을 갖춘 인력을 공직에 직접 투입한 사례다.인사혁신처는 23일 고용노동부 경북지방노동위원회 사무국장에 정유진 전 노무법인 참터 대구지
공무원 채용에서 지역 장기 거주자를 우대하는 가점제도가 새로 도입되고, 지역인재 선발 규모도 단계적으로 확대된다. 근무 예정 지역을 정해 선발하는 채용에서는 일정 기간 이상 해당 지역에 거주한 지원자에게 점수를 부여하고, 지역 구분모집 비중도 현재보다 높인다. 여기에 경력채용 인정 범위를 넓히고 일반직·외무공무원 채용에도 마약류
전국 지방공무원 채용 절차가 23일 동시에 시작됐다. 원서 접수는 27일까지 이어지며, 필기시험은 6월 20일 전국에서 일제히 실시된다.올해 지방직 채용은 전반적으로 규모가 확대된 흐름이 뚜렷하다. 다수 지자체가 지난해보다 선발 인원을 늘리면서 공채 전반에 걸쳐 인력 보강 기조가 이어지고 있다.이 가운데 경기도와 서울은 증가 폭이
공무원 채용에 ‘지역 가점’ 도입…지역인재 선발 비중도 확대
“오늘부터 접수 시작”…지방공무원 공채, ‘6월 20일 필기’ 전국 동시 실시
국회직 8급 오늘 필기시험,…응시율 또 절반 못 미치나
로스쿨 신입생 10명 중 8명 타교 출신…비법학 전공 94% 유지
근로감독·산업안전 국가공무원 7급 515명 최종 확정…평균연령 29세·여성합격자 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