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청소년 자살 원인을 사후 분석하는 ‘심리부검’을 본격 도입한다. 유족 면담과 생활기록을 통해 자살에 이르게 된 경로를 추적하고, 정책에 반영한다. 기존 성인 중심으로 운영되던 조사 체계를 청소년까지 확대하면서 예방 정책의 방향도 바뀔 것으로 보인다.교육부와 보건복지부, 여성가족부, 경찰청은 20일 서울 중구 프레지던트호텔에
건강보험 급여 체계에서 제외된 의약품 비용이 환자에게 직접 전가되는 구조를 두고 제도 개선 논의가 국회에서 이뤄진다. 치료 과정에서 필수적으로 사용되지만 급여 목록에 포함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고가의 비급여 비용이 발생하는 사례가 이어지면서 문제 제기가 확산되고 있다.한국법조인협회 공익인권센터 ‘함께’는 3월 23일 오후 국회의원회
정유진 경북지방노동위원회 사무국장 민간에서 노사관계 실무를 쌓아온 전문가가 정부의 인재 영입 제도를 통해 지방노동위원회 핵심 보직에 임용됐다. 노동분쟁 조정과 심판을 총괄하는 자리로, 현장 경험을 갖춘 인력을 공직에 직접 투입한 사례다.인사혁신처는 23일 고용노동부 경북지방노동위원회 사무국장에 정유진 전 노무법인 참터 대구지
공무원 채용에 ‘지역 가점’ 도입…지역인재 선발 비중도 확대
“오늘부터 접수 시작”…지방공무원 공채, ‘6월 20일 필기’ 전국 동시 실시
국회직 8급 오늘 필기시험,…응시율 또 절반 못 미치나
로스쿨 신입생 10명 중 8명 타교 출신…비법학 전공 94% 유지
근로감독·산업안전 국가공무원 7급 515명 최종 확정…평균연령 29세·여성합격자 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