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이 재난·사고 대응 현장에서 활용할 안전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한 ‘2026 국민안전 발명챌린지’ 공모를 시작했다.경찰청은 특허청, 관세청, 소방청, 산림청, 해양경찰청과 공동으로 오는 5월 29일까지 아이디어 접수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올해로 9회째를 맞는 이번 공모는 재난·재해와 사건·사고 현장에서 근무하는 공무원들
정부가 청소년 자살 원인을 사후 분석하는 ‘심리부검’을 본격 도입한다. 유족 면담과 생활기록을 통해 자살에 이르게 된 경로를 추적하고, 정책에 반영한다. 기존 성인 중심으로 운영되던 조사 체계를 청소년까지 확대하면서 예방 정책의 방향도 바뀔 것으로 보인다.교육부와 보건복지부, 여성가족부, 경찰청은 20일 서울 중구 프레지던트호텔에
건강보험 급여 체계에서 제외된 의약품 비용이 환자에게 직접 전가되는 구조를 두고 제도 개선 논의가 국회에서 이뤄진다. 치료 과정에서 필수적으로 사용되지만 급여 목록에 포함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고가의 비급여 비용이 발생하는 사례가 이어지면서 문제 제기가 확산되고 있다.한국법조인협회 공익인권센터 ‘함께’는 3월 23일 오후 국회의원회
공무원 채용에 ‘지역 가점’ 도입…지역인재 선발 비중도 확대
“오늘부터 접수 시작”…지방공무원 공채, ‘6월 20일 필기’ 전국 동시 실시
국회직 8급 오늘 필기시험,…응시율 또 절반 못 미치나
로스쿨 신입생 10명 중 8명 타교 출신…비법학 전공 94% 유지
근로감독·산업안전 국가공무원 7급 515명 최종 확정…평균연령 29세·여성합격자 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