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초봉 적지만 야근 제로! 스트레스 제로! 직장 선호...취준생 62%

  • 맑음군산20.4℃
  • 맑음여수21.8℃
  • 맑음충주15.8℃
  • 맑음속초16.4℃
  • 맑음부산21.1℃
  • 맑음동해15.2℃
  • 맑음문경15.1℃
  • 맑음봉화11.0℃
  • 맑음김해시20.7℃
  • 맑음영주13.6℃
  • 맑음동두천15.3℃
  • 맑음의성14.2℃
  • 구름많음진주14.5℃
  • 맑음강진군19.8℃
  • 구름많음함양군14.2℃
  • 맑음홍천14.5℃
  • 맑음양산시21.5℃
  • 구름많음부여18.8℃
  • 맑음강릉16.5℃
  • 맑음경주시14.9℃
  • 맑음전주21.4℃
  • 맑음구미16.1℃
  • 맑음고산22.0℃
  • 맑음춘천13.8℃
  • 맑음수원19.8℃
  • 맑음대관령7.6℃
  • 구름많음해남19.8℃
  • 구름많음거제19.5℃
  • 구름많음고창20.5℃
  • 맑음보은14.6℃
  • 맑음포항23.2℃
  • 맑음서산17.2℃
  • 맑음북부산21.5℃
  • 맑음인제12.9℃
  • 구름많음남원20.2℃
  • 구름많음목포22.3℃
  • 맑음상주15.8℃
  • 맑음백령도17.8℃
  • 구름많음순창군19.5℃
  • 맑음추풍령13.6℃
  • 맑음거창14.0℃
  • 구름많음고창군22.3℃
  • 맑음홍성16.8℃
  • 맑음영월13.7℃
  • 맑음성산23.7℃
  • 맑음제천12.0℃
  • 맑음인천20.5℃
  • 구름많음의령군15.0℃
  • 맑음서울19.5℃
  • 맑음영덕15.9℃
  • 맑음영천14.6℃
  • 맑음고흥18.2℃
  • 구름많음산청15.3℃
  • 맑음청주21.7℃
  • 구름많음부안21.2℃
  • 구름많음완도21.3℃
  • 구름많음임실15.9℃
  • 맑음양평16.3℃
  • 맑음천안15.7℃
  • 맑음밀양17.9℃
  • 맑음철원13.0℃
  • 맑음대구17.4℃
  • 맑음원주16.7℃
  • 맑음강화15.6℃
  • 맑음서귀포22.7℃
  • 맑음파주13.2℃
  • 맑음태백10.6℃
  • 맑음북창원21.1℃
  • 맑음순천15.0℃
  • 구름많음흑산도21.2℃
  • 구름많음진도군19.0℃
  • 맑음정선군12.7℃
  • 구름많음영광군18.6℃
  • 맑음창원19.7℃
  • 구름많음금산15.7℃
  • 맑음울릉도20.6℃
  • 맑음합천15.4℃
  • 맑음서청주15.4℃
  • 맑음울진15.9℃
  • 구름많음보령
  • 구름많음세종19.3℃
  • 맑음북춘천13.2℃
  • 구름많음장수12.3℃
  • 맑음보성군19.9℃
  • 맑음남해20.6℃
  • 맑음제주22.5℃
  • 맑음안동16.4℃
  • 맑음장흥18.6℃
  • 구름많음대전20.0℃
  • 구름많음광주21.7℃
  • 맑음북강릉15.8℃
  • 맑음광양시20.7℃
  • 맑음청송군12.4℃
  • 구름많음정읍21.2℃
  • 맑음울산20.6℃
  • 맑음이천15.2℃
  • 맑음통영20.6℃

초봉 적지만 야근 제로! 스트레스 제로! 직장 선호...취준생 62%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4-02-16 07:40:45
  • -
  • +
  • 인쇄
취준생 40%, 번아웃이나 우울감 경험
가장 선호하는 복지...영양제, 헬스장, 휴식

 

[피앤피뉴스=마성배 기자] Z세대 취준생은 초봉이 낮아도 ‘야근이나 스트레스가 적은 직장’을 가장 선호하며, 웰니스 복지로는 영양제, 헬스장 제공 등 ‘운동/건강’ 복지가 1위를 차지했다.

진학사 캐치는 지난달 1월 8일부터 12일까지 Z세대 취준생 1,770명을 대상으로 ‘스트레스와 직장생활’에 대해 물었다. 그 결과, 응답자 62%가 초봉이 높은 직장보다 ‘야근과 스트레스가 적은 직장’을 꼽았다.

취준생 10명 중 4명은 번아웃이나 우울감을 경험한 적이 있고, 90%는 ‘직장에서 직원들의 신체적, 정신적 건강을 지원해야 한다’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지원하지 않아도 된다’라고 응답한 비중은 10%에 불과했다.

지원해야 한다고 생각한 이유는(복수응답) ‘직장에서 가장 오랜 시간을 보내기 때문에’가 60%로 가장 많았다. 이어 ‘몸과 마음이 건강해야 업무 효율도 높아지기 때문에’가 37%로 뒤를 이었다. 이외에도 ‘육체적, 심리적 건강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증가했기 때문에(16%)’, ‘직장에서 스트레스 받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14%)’, ‘개인적으로 육체적, 심리적 건강에 대한 관심이 많기 때문에(11%)’ 등의 의견도 있었다.

또한 선호하는 ‘웰니스 복지(복수응답)’로는 영양제, 헬스장 제공 등 ‘운동/건강’이 45%로 가장 많이 꼽았다. 워케이션, 장기 휴가, 리프레시 휴가 등 ‘휴식’이 43%, 심리치료, 명상, 취미지원 등 ‘심리’가 39%로 비슷한 수치를 기록했다. 이밖에 식사(아침제공, 맞춤 식단 제공 등) 36%, 개인시간(퇴근 후 연락금지, PC-OFF제 등) 23%, 가사 지원(홈클리닝, 방문 세탁 서비스 등) 9%, 가족(반려동물 동반출근, 가족 관련 행사 등) 8% 등 다양한 의견이 있었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