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프리미엄 병원동행 전문기업 포근병원동행이 오는 8월 12일 인천 미추홀구 포근병원동행을 그랜드 오픈하며 인천권역 병원동행서비스를 본격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미추홀구 지사 개소를 통해 인천 지역은 물론 수도권 상급종합병원까지 더욱 편리하고 안전한 병원동행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포근병원동행은 지역별 독점 운영과 지역단위 병원동행관리시스템을 기반으로 각 지역 대표가 직접 서비스를 관리하는 지역 밀착형 운영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이를 통해 30초 간편 신청, 30분 내 검증된 전문 병원동행매니저 배정을 원칙으로 신속하고 체계적인 병원동행서비스를 제공하며 이용자의 편의성과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병원동행매니저는 신원확인과 자격검증을 거친 전문 인력으로 구성되며, 정기교육과 개인정보보호교육, 응급·위급상황 대응 보수교육을 이수한 인력만 현장에 배정된다. 진료 접수부터 검사, 수납, 약 처방, 귀가까지 전 과정을 안전하게 지원하며, 보호자에게는 진행 상황을 안내하는 등 환자와 보호자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프리미엄 병원동행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포근병원동행은 7월 기준 전국 62개 지역 지사를 운영하며 지역 밀착형 병원동행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 경기권역에서는 용인, 오산, 화성 동탄, 평택, 안산, 안양, 이천, 군포, 의왕, 김포, 고양·일산, 의정부, 양주, 남양주, 동두천, 포천, 연천, 철원 등에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번 인천 미추홀구 포근병원동행의 오픈으로 인천권역과 수도권을 연결하는 병원동행서비스 네트워크가 한층 강화됐다.

포근병원동행은 인천권역과 수도권 병원동행서비스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준비해 왔다. 이번 인천 미추홀구 오픈에 이어 인천 계양구, 성남, 부천, 시흥 지역도 순차적으로 그랜드 오픈을 앞두고 있어 수도권 전역을 아우르는 병원동행 네트워크 구축에 더욱 속도를 낼 계획이다.
인천 미추홀구 포근병원동행은 인천 관내 의료기관은 물론 서울, 부천, 용인, 수원 등 관외 의료기관과 상급종합병원까지 병원동행서비스를 제공한다. 보호자 부재로 병원 이용이 어려운 어르신과 1인 가구, 장애인, 장기 치료 환자 등을 대상으로 혈액투석, 항암치료, 재활치료, 정기 외래진료, 당일수술 귀가동행 등 다양한 맞춤형 병원동행서비스를 지원한다.
또한 지역 내 요양원, 주간보호센터, 재가방문요양센터 등 돌봄기관과의 업무협약을 적극 추진해 의료와 돌봄을 연계한 통합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 전문 병원동행매니저가 병원 예약부터 접수, 검사, 진료, 수납, 약국 이용, 귀가까지 전 과정을 함께하며 안전하고 안심할 수 있는 프리미엄 병원동행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인천 미추홀구 포근병원동행 백화심 지역대표는 "인천 미추홀구 지사 오픈은 인천권역 병원동행서비스 확대의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별 전문 병원동행매니저와 체계적인 병원동행관리시스템을 기반으로 인천과 수도권 전역을 연결하는 안전한 병원동행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의료돌봄 서비스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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