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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_ 루시(Lucy) SNS |
대한민국 대표 라이브커머스 플랫폼 ‘그립(Grip)’에서 패션뷰티 분야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선보이고 있는 크리에이터 ‘루시(Lucy)’가 빠른 성장세로 주목받고 있다. 활동 2년 만에 ‘골드 등급’을 달성한 데 이어 월 매출 2억 원 이상을 꾸준히 기록하며 자신만의 입지를 구축하고 있다.
루시(Lucy)가 주목받는 이유는 단순히 라이브커머스 진행 능력에만 있지 않다. 의류와 주얼리, 메이크업 등 패션·뷰티 업계에서 오랜 기간 직접 현장을 경험하며 쌓은 전문성과 상품을 보는 남다른 감각이 바로 그의 가장 큰 강점이다.
루시(Lucy)는 대학생 시절 의류 제작과 동대문 도매 시장에 뛰어들며 패션업계에 첫발을 내디뎠다. 이후 11년간 의류 도매업에 몸담으며 실무 경험을 쌓았고, 동시에 시장의 흐름과 소비자 취향을 익혔다.
이후 주얼리와 액세서리 분야로 활동 영역을 넓혔다. 중국 현지 공장에서 직접 제작 과정을 익힌 뒤 남대문 액세서리 도매 시장에서도 약 7년간 경험을 쌓으며 패션 아이템 전반을 아우르는 전문성을 확보했다.
뷰티 분야에서도 전문성을 쌓았다. 메이크업 자격증 취득을 계기로 메이크업 강사와 방송·연예인 메이크업 코디네이터로도 활동하며 뷰티 분야의 경험까지 더했다. 그 결과 패션과 액세서리, 뷰티 분야에서 오랜 시간 현장을 경험하며 감각을 축적할 수 있었다.
이는 현재 그립 채널에서도 차별화된 콘텐츠와 상품 큐레이션으로 이어지고 있다. 단순히 상품을 소개하는 것을 넘어 직접 쌓아온 경험과 안목을 바탕으로 소비자에게 아이템을 제안하는 것이 루시만의 경쟁력으로 꼽힌다.
탄탄한 현장 경험과 자신만의 감각을 바탕으로 라이브커머스 시장에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루시가 앞으로 어떤 행보를 보여줄지 업계와 소비자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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