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자영업자 85.4%, ‘추석 연휴에도 문 연다’...알바생 고용은 증가세

  • 맑음전주33.9℃
  • 맑음대관령31.5℃
  • 맑음양산시41.2℃
  • 맑음순창군34.7℃
  • 맑음정읍35.2℃
  • 맑음제천32.3℃
  • 맑음봉화33.8℃
  • 맑음광주35.6℃
  • 맑음광양시37.5℃
  • 맑음추풍령32.3℃
  • 맑음강화31.2℃
  • 맑음청송군35.5℃
  • 맑음부여34.1℃
  • 맑음홍천33.2℃
  • 맑음포항34.8℃
  • 맑음안동34.6℃
  • 맑음완도35.2℃
  • 맑음북춘천34.0℃
  • 맑음북강릉34.0℃
  • 맑음여수34.4℃
  • 맑음함양군36.3℃
  • 맑음태백33.6℃
  • 맑음북창원38.3℃
  • 맑음금산33.9℃
  • 맑음강릉35.3℃
  • 맑음인천32.2℃
  • 맑음통영33.1℃
  • 맑음의령군38.2℃
  • 맑음부산36.0℃
  • 맑음영월33.7℃
  • 맑음의성34.7℃
  • 맑음보성군34.4℃
  • 맑음청주34.4℃
  • 구름많음서울33.8℃
  • 맑음인제32.8℃
  • 맑음보은32.6℃
  • 맑음동두천32.5℃
  • 맑음수원33.3℃
  • 맑음진주37.7℃
  • 맑음홍성33.3℃
  • 맑음울릉도34.2℃
  • 맑음남원35.1℃
  • 맑음남해36.1℃
  • 맑음거제36.2℃
  • 맑음보령33.1℃
  • 맑음순천34.8℃
  • 맑음동해33.0℃
  • 맑음서청주32.5℃
  • 맑음충주33.3℃
  • 구름많음이천33.8℃
  • 맑음산청36.6℃
  • 맑음장수32.3℃
  • 맑음성산32.7℃
  • 맑음양평33.2℃
  • 맑음원주32.8℃
  • 맑음문경33.6℃
  • 맑음제주33.5℃
  • 맑음강진군36.1℃
  • 맑음대구36.7℃
  • 맑음흑산도32.0℃
  • 맑음거창37.1℃
  • 맑음영주33.7℃
  • 맑음목포32.0℃
  • 맑음서산33.5℃
  • 맑음진도군33.0℃
  • 맑음군산33.0℃
  • 맑음영광군33.9℃
  • 맑음고창군34.2℃
  • 맑음울산36.9℃
  • 맑음고창35.3℃
  • 맑음파주32.2℃
  • 맑음서귀포34.2℃
  • 맑음영덕35.6℃
  • 맑음춘천33.9℃
  • 맑음세종33.1℃
  • 맑음김해시39.4℃
  • 맑음영천36.8℃
  • 맑음합천37.2℃
  • 맑음해남35.1℃
  • 맑음철원32.8℃
  • 맑음북부산39.8℃
  • 맑음고산32.2℃
  • 맑음대전33.2℃
  • 맑음백령도30.4℃
  • 맑음울진32.6℃
  • 맑음천안32.5℃
  • 맑음경주시39.0℃
  • 맑음속초30.5℃
  • 맑음창원37.7℃
  • 맑음밀양37.9℃
  • 맑음고흥36.7℃
  • 맑음구미35.8℃
  • 맑음장흥36.3℃
  • 맑음상주34.2℃
  • 맑음임실33.4℃
  • 맑음정선군35.2℃
  • 맑음부안32.8℃

자영업자 85.4%, ‘추석 연휴에도 문 연다’...알바생 고용은 증가세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4-09-05 10:19:33
  • -
  • +
  • 인쇄
매출 기대감은 소폭 하락했지만, 영업 유지 위해 알바생 고용 적극
올해 추석, ‘장기 근무 알바생’ 선호도 높아져...'초단기 알바생' 수요는 감소
평균 시급 1만1,263원, 법정 최저임금보다 1,400원 높아

 

 

[피앤피뉴스=마성배 기자] 올해 추석 황금연휴에 자영업자들이 연휴기간 동안 매장 운영과 부족한 인력을 충원하기 위해 알바생 고용에는 보다 적극적인 모습이다. 하지만, 경기 침체로 매출 기대감은 작년보다 소폭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알바천국’이 기업회원 96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추석 영업 계획’에 따르면, 자영업자의 85.4%가 추석 연휴 동안 매장을 운영할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같은 조사 결과(79.7%)보다 5.7%p 증가한 수치로, 올해는 특히 추석 연휴 기간이 짧고 경기 불황으로 인해 매출 기대감은 47.6%로, 작년보다 소폭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2022년 51.1%).

추석 연휴에도 매장을 운영하는 가장 큰 이유로는 ‘조금이나마 수익을 내기 위해서(39.0%)’라는 응답이 가장 많았다. 그 외에도 ▲업종 특성상 추석 연휴가 대목이라서(31.7%) ▲기존 영업일에 해당되기 때문에(30.5%) ▲연휴가 길어 매출이 늘어날 것 같아서(23.2%) 등의 이유가 이어졌다. 경기 불황 속에서도 자영업자들은 연휴 동안 적은 수익이라도 확보하기 위해 매장 운영을 이어가는 것으로 보인다.

추석 연휴를 대비해 자영업자 72.0%가 이미 신규 알바생을 고용했거나 고용 중이라고 답했다. 이는 작년 동일 조사 결과(44.7%)와 비교해 크게 증가한 수치다.

특히 올해는 ‘6개월 이상 장기 근무 가능한 알바생’을 선호하는 경향이 54.2%로 가장 높았으며, 반면 ‘초단기 알바생’에 대한 수요는 감소했다.

올해 추석 연휴 기간 동안 고용되는 알바생의 평균 시급은 1만1,263원으로, 이는 2024년 법정 최저임금인 9,860원보다 약 1,400원이 높은 수준이다. 이는 명절 기간 동안 알바생 고용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면서 시급이 자연스럽게 상승한 것으로 분석된다.

반면, 추석 연휴 동안 매장 운영 계획이 없는 자영업자는 14.6%로, 그 이유로는 ‘영업일이 아니어서(57.1%)’, ‘알바생 인건비 부담(7.1%)’, ‘일할 사람을 구하기 어려워서(7.1%)’ 등이 꼽혔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