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치에(Chie) 프렌치 네일브러쉬, 추가생산 확정하며 7월 중 판매 재개

  • 맑음서산18.5℃
  • 맑음안동16.4℃
  • 맑음여수23.0℃
  • 맑음정읍19.5℃
  • 맑음제천14.5℃
  • 맑음동해15.9℃
  • 맑음포항23.3℃
  • 맑음추풍령15.5℃
  • 맑음수원18.6℃
  • 맑음대전21.3℃
  • 맑음북춘천16.0℃
  • 맑음청주22.2℃
  • 맑음창원21.7℃
  • 맑음울산20.9℃
  • 맑음군산22.8℃
  • 맑음보령
  • 맑음성산24.1℃
  • 맑음동두천16.2℃
  • 맑음순창군18.2℃
  • 맑음북부산21.3℃
  • 맑음강진군20.5℃
  • 맑음구미18.2℃
  • 구름많음진도군19.9℃
  • 맑음상주17.5℃
  • 맑음의령군15.2℃
  • 맑음천안16.6℃
  • 맑음청송군12.8℃
  • 맑음거제20.7℃
  • 맑음진주16.2℃
  • 맑음대관령8.8℃
  • 맑음함양군15.7℃
  • 맑음경주시16.0℃
  • 맑음임실17.1℃
  • 맑음서청주19.3℃
  • 구름많음해남20.0℃
  • 맑음고창18.8℃
  • 맑음거창16.0℃
  • 맑음남해21.4℃
  • 맑음김해시21.6℃
  • 맑음북강릉15.1℃
  • 맑음제주23.1℃
  • 맑음인제14.1℃
  • 구름많음영광군19.4℃
  • 맑음원주19.7℃
  • 맑음고산22.5℃
  • 맑음금산17.4℃
  • 맑음영주14.9℃
  • 맑음홍성18.3℃
  • 맑음보은17.4℃
  • 맑음산청17.1℃
  • 맑음홍천16.0℃
  • 맑음영월16.1℃
  • 구름많음부안20.3℃
  • 맑음속초17.5℃
  • 맑음세종20.4℃
  • 맑음북창원21.1℃
  • 맑음대구19.7℃
  • 맑음강릉17.2℃
  • 맑음영덕16.9℃
  • 맑음합천16.9℃
  • 맑음태백10.9℃
  • 맑음인천21.6℃
  • 맑음양산시21.6℃
  • 맑음백령도17.8℃
  • 맑음의성14.8℃
  • 구름많음전주22.5℃
  • 맑음이천16.7℃
  • 맑음부산21.6℃
  • 맑음서울20.7℃
  • 맑음광주23.1℃
  • 맑음정선군13.6℃
  • 맑음울진16.7℃
  • 맑음영천16.1℃
  • 구름많음장흥19.6℃
  • 맑음밀양19.1℃
  • 맑음흑산도21.0℃
  • 맑음봉화12.3℃
  • 맑음강화16.0℃
  • 맑음파주14.6℃
  • 맑음통영21.5℃
  • 맑음서귀포23.1℃
  • 맑음광양시20.9℃
  • 맑음충주17.7℃
  • 맑음춘천15.9℃
  • 맑음문경15.8℃
  • 구름많음목포23.2℃
  • 맑음부여17.1℃
  • 맑음순천16.2℃
  • 맑음철원14.9℃
  • 맑음고흥18.6℃
  • 구름많음완도22.3℃
  • 구름많음고창군17.5℃
  • 맑음양평17.6℃
  • 구름많음보성군19.6℃
  • 맑음장수13.6℃
  • 맑음울릉도20.2℃
  • 맑음남원21.3℃

치에(Chie) 프렌치 네일브러쉬, 추가생산 확정하며 7월 중 판매 재개

이수진 기자 / 기사승인 : 2026-06-04 10:29:17
  • -
  • +
  • 인쇄
▲사진 : 치에(Chie)

 





네일용품 전문 브랜드 치에(Chie)가 자사 프렌치 브러쉬의 추가 생산을 확정하고 오는 7월 중 판매를 재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치에 프렌치 브러쉬는 네일리스트 출신 대표가 직접 개발한 전문가용 네일 브러쉬로, 국내외 다양한 프렌치 브러쉬를 사용하며 느꼈던 아쉬운 점들을 개선해 선보인 제품이다. 특히 인체공학적인 손톱 설계를 적용해 큰 손톱부터 작은 손톱, 굴곡이 있는 손톱까지 손톱 형태에 관계없이 깔끔한 프렌치 라인을 구현할 수 있도록 고안됐다.

제품은 일본의 유명 네일 브러쉬 제조공장에서 생산되며, 네일 전문가들의 섬세한 작업 환경을 고려해 높은 품질의 소재를 적용했다. 네일 시술 특성상 정교함이 요구되는 만큼 저품질 브러쉬 사용 시 작업 효율과 결과물의 완성도가 떨어질 수 있다는 점에 착안해 개발된 것이 특징이다.

라인업은 탄력감 있는 모를 적용한 ‘노멀(Normal)’과 부드러운 사용감을 제공하는 ‘소프트(Soft)’ 두 가지 타입으로 구성됐다. 각각의 작업 스타일과 선호도에 따라 선택할 수 있어 전문가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치에 측에 따르면 지난 2차 입고 물량은 판매 개시 후 단 2일 만에 전량 소진되며 높은 수요를 입증한 상태로, 이에 따라 추가 생산에 돌입해 노멀 라인과 소프트 라인 모두 7월 중 추가 입고가 되어 판매를 다시 이어갈 예정이다.

또한 제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브러쉬를 보다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전문 교육 프로그램도 별도 비용으로 제공한다. 이를 통해 제품 사용법부터 프렌치 라인 구현 노하우까지 실무 중심의 교육을 지원한다.

치에 대표는 “치에는 일본어로 ‘지혜’를 의미하는 만큼 단순히 판매를 위한 제품이 아니라 네일리스트들의 작업 환경과 결과물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는 지혜로운 제품을 만들고자 노력해왔다”며 “돈을 쫓기보다 꿈을 쫓는 마음으로 제품 기획부터 디자인, 상세페이지 제작, OEM·ODM 개발까지 직접 진행해 사고 싶어도 구하기 어려운 브러쉬가 될 수 있도록 준비한 만큼 앞으로도 진심과 지혜를 담은 제품만을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피앤피뉴스 / 이수진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수진 기자
이수진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