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토익스피킹 응시자 58% ‘취업 목적’, 78%는 토익도 함께 준비

  • 맑음울진32.1℃
  • 맑음백령도26.4℃
  • 맑음천안26.6℃
  • 맑음강진군28.2℃
  • 맑음남해29.1℃
  • 맑음이천28.4℃
  • 맑음영월24.7℃
  • 맑음여수28.2℃
  • 맑음북창원32.3℃
  • 맑음해남28.7℃
  • 맑음통영29.8℃
  • 흐림원주27.4℃
  • 맑음추풍령27.3℃
  • 맑음순천28.1℃
  • 맑음춘천26.0℃
  • 맑음구미30.5℃
  • 맑음영광군26.6℃
  • 맑음보성군28.1℃
  • 맑음금산26.6℃
  • 맑음태백27.9℃
  • 맑음고창군27.0℃
  • 구름많음서울28.4℃
  • 맑음포항31.5℃
  • 맑음남원26.1℃
  • 맑음대관령25.1℃
  • 맑음인제26.5℃
  • 맑음속초32.2℃
  • 맑음안동28.5℃
  • 맑음동해32.8℃
  • 맑음순창군26.8℃
  • 맑음청송군29.2℃
  • 맑음충주27.7℃
  • 맑음목포26.9℃
  • 맑음상주28.6℃
  • 맑음광주28.2℃
  • 맑음양산시33.1℃
  • 맑음부산31.0℃
  • 맑음거제29.6℃
  • 맑음북강릉30.9℃
  • 맑음광양시29.3℃
  • 맑음영덕31.2℃
  • 맑음임실24.5℃
  • 맑음거창27.0℃
  • 맑음의령군29.7℃
  • 맑음흑산도29.5℃
  • 맑음제주30.0℃
  • 맑음부안27.9℃
  • 맑음장흥27.3℃
  • 맑음파주28.5℃
  • 맑음산청27.7℃
  • 맑음세종27.2℃
  • 맑음영천30.4℃
  • 맑음진주28.9℃
  • 맑음문경29.1℃
  • 맑음완도29.6℃
  • 맑음김해시30.3℃
  • 맑음동두천27.5℃
  • 맑음진도군26.8℃
  • 맑음합천27.7℃
  • 맑음북부산32.1℃
  • 맑음고산28.7℃
  • 맑음정선군24.7℃
  • 맑음양평26.5℃
  • 맑음밀양30.6℃
  • 맑음홍성29.1℃
  • 맑음장수22.8℃
  • 맑음성산29.9℃
  • 맑음군산28.2℃
  • 맑음수원28.2℃
  • 맑음울산31.4℃
  • 맑음정읍28.9℃
  • 맑음영주28.9℃
  • 맑음서산29.1℃
  • 맑음창원30.7℃
  • 맑음제천25.8℃
  • 맑음강릉32.0℃
  • 맑음고창28.1℃
  • 맑음고흥29.2℃
  • 맑음대전28.3℃
  • 맑음봉화27.1℃
  • 구름많음홍천25.8℃
  • 맑음부여27.1℃
  • 맑음함양군27.2℃
  • 맑음전주29.2℃
  • 맑음북춘천27.2℃
  • 맑음대구30.5℃
  • 맑음청주27.8℃
  • 맑음보령28.9℃
  • 맑음서귀포29.9℃
  • 맑음서청주26.9℃
  • 맑음의성28.5℃
  • 맑음강화28.0℃
  • 맑음보은26.4℃
  • 맑음철원27.6℃
  • 맑음울릉도32.3℃
  • 맑음인천28.3℃
  • 맑음경주시31.1℃

토익스피킹 응시자 58% ‘취업 목적’, 78%는 토익도 함께 준비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6-05-29 11:10:33
  • -
  • +
  • 인쇄
한국TOEIC위원회, 20~30대 1,000명 조사
응시자 10명 중 8명 토익 성적 보유
가장 어려운 문항은 ‘의견 제시하기’…46.3% 응답
▲한국TOEIC위원회 제공

 





토익스피킹 응시자 절반 이상이 취업을 위해 시험을 준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응시자 10명 중 8명은 토익 성적도 함께 보유하고 있어 듣기·읽기 중심의 토익과 말하기 평가인 토익스피킹을 동시에 준비하는 경향이 뚜렷한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TOEIC위원회는 20~30대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29일 발표했다. 이번 조사에서 토익스피킹 응시 경험자는 296명이었다.

응시 경험자들에게 토익스피킹 응시 목적을 복수응답 방식으로 물은 결과 ‘취업’이 57.8%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이어 ‘어학자격 취득’이 43.9%, ‘학업’ 30.1%, ‘영어 말하기 실력 향상’ 21.6% 순으로 집계됐다.

토익 성적 보유 여부를 묻는 질문에서는 응답자의 78.0%가 토익 성적을 함께 보유하고 있다고 답했다. 응시자 다수가 토익과 토익스피킹을 병행하며 취업 경쟁력을 관리하고 있는 셈이다.

한국TOEIC위원회가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주요 학습 방법으로는 ‘교재 및 문제집 활용’이 47.6%로 가장 많았다. 이어 ‘인터넷 강의 수강’ 44.6%, ‘유튜브 및 소셜미디어 콘텐츠 활용’ 42.6%, ‘오프라인 학원 수강’ 21.3% 순이었다.

특히 전통적인 교재 학습뿐 아니라 온라인 강의와 유튜브 등 디지털 콘텐츠 활용 비중이 높게 나타나면서 수험생들이 여러 학습 방식을 병행하는 추세가 확인됐다.

시험에서 가장 어려운 파트로는 의견을 제시하는 마지막 문항이 꼽혔다.

응답자의 46.3%는 토익스피킹 ‘Question 11(의견 제시하기)’을 가장 어려운 문항으로 선택했다. 이어 ‘Questions 5~7(듣고 질문에 답하기)’가 23.6%, ‘Questions 8~10(제공된 정보를 사용해 질문에 답하기)’가 16.6%, ‘Questions 3~4(사진 묘사하기)’가 8.8%로 조사됐다.

Question 11은 주어진 주제에 대해 자신의 의견을 논리적으로 말해야 하는 문항이다. 단순 암기나 답변 패턴 숙지만으로 대응하기 어렵다는 점에서 실전형 말하기 훈련의 중요성이 드러난 결과로 해석된다.

토익스피킹을 다시 응시할 계획이 있는지 묻는 질문에는 64.2%가 ‘있다’고 답했다. 응시 경험자 10명 중 6명 이상이 점수 향상이나 취업 준비 등을 위해 추가 응시를 고려하고 있는 것이다.

한국TOEIC위원회 관계자는 “이번 조사 결과 토익스피킹 응시자 대부분이 취업을 목적으로 시험에 응시하고 있으며, 10명 중 7명 이상이 토익을 함께 준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수험생들의 다양한 학습 스타일에 맞춰 교재와 인터넷 강의, 오프라인 학원은 물론 실제 시험 기반 콘텐츠와 온·오프라인 연계 학습 환경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