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한국법제연구원, 제69회 입법정책포럼 개최”...‘민생·미래산업·분권’ 한데 묶은 입법 방향 제시

  • 맑음북부산39.8℃
  • 맑음구미35.8℃
  • 맑음충주33.3℃
  • 맑음서귀포34.2℃
  • 맑음속초30.5℃
  • 맑음순창군34.7℃
  • 맑음안동34.6℃
  • 맑음문경33.6℃
  • 맑음해남35.1℃
  • 맑음대구36.7℃
  • 맑음대전33.2℃
  • 맑음고창군34.2℃
  • 맑음고산32.2℃
  • 맑음울릉도34.2℃
  • 맑음원주32.8℃
  • 맑음홍성33.3℃
  • 맑음영월33.7℃
  • 맑음목포32.0℃
  • 맑음강진군36.1℃
  • 맑음강화31.2℃
  • 맑음합천37.2℃
  • 구름많음서울33.8℃
  • 맑음보령33.1℃
  • 맑음홍천33.2℃
  • 맑음고흥36.7℃
  • 맑음보성군34.4℃
  • 맑음금산33.9℃
  • 맑음광양시37.5℃
  • 맑음의성34.7℃
  • 맑음남원35.1℃
  • 맑음수원33.3℃
  • 맑음대관령31.5℃
  • 맑음부산36.0℃
  • 맑음고창35.3℃
  • 맑음진주37.7℃
  • 맑음거창37.1℃
  • 맑음영천36.8℃
  • 맑음동두천32.5℃
  • 맑음북춘천34.0℃
  • 맑음백령도30.4℃
  • 맑음여수34.4℃
  • 맑음청주34.4℃
  • 맑음산청36.6℃
  • 맑음장흥36.3℃
  • 맑음순천34.8℃
  • 맑음진도군33.0℃
  • 맑음추풍령32.3℃
  • 맑음정선군35.2℃
  • 맑음인천32.2℃
  • 맑음상주34.2℃
  • 맑음정읍35.2℃
  • 맑음장수32.3℃
  • 맑음부여34.1℃
  • 맑음세종33.1℃
  • 맑음울진32.6℃
  • 맑음청송군35.5℃
  • 맑음천안32.5℃
  • 맑음흑산도32.0℃
  • 맑음남해36.1℃
  • 맑음서청주32.5℃
  • 맑음태백33.6℃
  • 맑음부안32.8℃
  • 맑음함양군36.3℃
  • 맑음광주35.6℃
  • 맑음제천32.3℃
  • 맑음거제36.2℃
  • 구름많음이천33.8℃
  • 맑음동해33.0℃
  • 맑음통영33.1℃
  • 맑음제주33.5℃
  • 맑음의령군38.2℃
  • 맑음봉화33.8℃
  • 맑음밀양37.9℃
  • 맑음김해시39.4℃
  • 맑음철원32.8℃
  • 맑음양산시41.2℃
  • 맑음전주33.9℃
  • 맑음보은32.6℃
  • 맑음성산32.7℃
  • 맑음영주33.7℃
  • 맑음양평33.2℃
  • 맑음경주시39.0℃
  • 맑음서산33.5℃
  • 맑음임실33.4℃
  • 맑음영덕35.6℃
  • 맑음울산36.9℃
  • 맑음강릉35.3℃
  • 맑음파주32.2℃
  • 맑음포항34.8℃
  • 맑음창원37.7℃
  • 맑음군산33.0℃
  • 맑음완도35.2℃
  • 맑음인제32.8℃
  • 맑음북강릉34.0℃
  • 맑음북창원38.3℃
  • 맑음영광군33.9℃
  • 맑음춘천33.9℃

한국법제연구원, 제69회 입법정책포럼 개최”...‘민생·미래산업·분권’ 한데 묶은 입법 방향 제시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5-11-14 11:49:23
  • -
  • +
  • 인쇄
조원철 법제처장 발제…“반도체·AI·바이오 혁신입법과 민생입법 병행해야”

 

 

 

 

 

[피앤피뉴스=마성배 기자] 한국법제연구원이 14일 오전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에서 제69회 입법정책포럼을 열고, 국민주권정부의 핵심 입법 과제와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포럼에는 조원철 법제처장이 발제자로 나서 민생 안정부터 미래 산업 육성까지 입법이 집중해야 할 전략을 제시했다.

조 처장은 발제에서 “현 정부의 입법은 민생경제 회복과 국정과제 이행을 동시에 달성해야 한다”며 서민·청년·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민생입법의 신속 추진 필요성을 강조했다. 동시에 반도체·AI·바이오 등 전략 산업의 경쟁력을 끌어올릴 혁신입법의 중요성도 함께 제기했다.

그는 이어 국정입법이 보다 체계적으로 추진되기 위한 관리체계도 소개했다. 법제처는 국정입법상황실을 중심으로 각 부처의 입법 추진 현황과 국회 계류 법안 심사를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심사 지연이 예상되는 법안은 장애 요인을 조기에 파악해 대응 전략을 수립하는 시스템을 운영 중이다. 조 처장은 “입법 과정 전반을 관리하는 절차가 갖춰지면서 정책 이행의 속도와 안정성이 높아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영수 한국법제연구원장은 “정부 입법이 현장에서 체감되는 결과로 이어지려면 연구기관의 뒷받침이 필수적”이라며 “법제처가 추진하는 핵심 입법과제를 지원할 수 있도록 법제도 개선이 필요한 영역을 발굴하고 실효적 대안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한국법제연구원은 그동안 다양한 분야 전문가를 초청해 입법정책포럼을 이어왔다. 염재호 국가AI위원회 부위원장(태재대 총장), 정재황 전 국민미래개헌자문위원회 공동위원장(성균관대 명예교수), 윤창렬 국무조정실장(당시 LG글로벌전략개발원장) 등이 주요 발제자로 참여하며 입법 방향 논의의 폭을 넓혀왔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