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올해 상반기 건설업 채용공고 68% 급감...‘경기불황’ 때문

  • 맑음금산15.2℃
  • 구름많음전주20.8℃
  • 맑음영덕16.2℃
  • 구름많음추풍령13.6℃
  • 맑음인제12.2℃
  • 맑음밀양17.1℃
  • 구름많음북부산21.7℃
  • 맑음성산23.8℃
  • 맑음거제20.5℃
  • 맑음영주13.4℃
  • 맑음통영20.5℃
  • 구름많음군산19.8℃
  • 맑음보성군19.2℃
  • 구름많음상주15.5℃
  • 구름많음문경14.2℃
  • 맑음합천15.0℃
  • 맑음강릉16.0℃
  • 맑음고산21.5℃
  • 구름많음부여17.9℃
  • 맑음남원19.2℃
  • 구름많음양산시21.7℃
  • 구름많음부안21.1℃
  • 맑음영천14.0℃
  • 구름많음부산21.2℃
  • 맑음북춘천12.2℃
  • 구름많음서청주15.3℃
  • 맑음속초16.2℃
  • 맑음울산20.7℃
  • 구름많음의성13.6℃
  • 구름많음보은14.0℃
  • 맑음고흥17.2℃
  • 맑음수원19.0℃
  • 맑음광주20.4℃
  • 맑음거창13.6℃
  • 맑음춘천13.8℃
  • 맑음서울19.4℃
  • 맑음순천14.3℃
  • 구름많음함양군13.7℃
  • 구름많음완도21.9℃
  • 맑음대관령7.4℃
  • 맑음장흥18.1℃
  • 맑음임실15.3℃
  • 맑음안동16.7℃
  • 맑음동두천14.6℃
  • 구름많음김해시20.3℃
  • 맑음백령도18.1℃
  • 맑음서귀포22.7℃
  • 구름많음청주20.8℃
  • 맑음인천20.5℃
  • 맑음제주22.5℃
  • 구름많음북창원20.5℃
  • 맑음고창19.8℃
  • 맑음의령군14.4℃
  • 맑음정선군12.3℃
  • 맑음장수11.9℃
  • 구름많음홍성16.6℃
  • 구름많음대전19.5℃
  • 맑음파주14.1℃
  • 맑음제천11.2℃
  • 맑음정읍19.3℃
  • 맑음영광군18.7℃
  • 맑음해남19.6℃
  • 구름많음목포21.9℃
  • 구름많음구미15.7℃
  • 맑음경주시15.4℃
  • 구름많음흑산도21.4℃
  • 맑음영월12.9℃
  • 맑음진주13.8℃
  • 맑음대구16.7℃
  • 구름많음보령21.7℃
  • 맑음철원12.1℃
  • 맑음봉화10.8℃
  • 맑음광양시20.2℃
  • 맑음울릉도20.6℃
  • 구름많음세종18.9℃
  • 맑음이천15.0℃
  • 맑음남해20.1℃
  • 구름많음천안15.0℃
  • 맑음원주16.2℃
  • 맑음창원20.6℃
  • 맑음양평15.7℃
  • 맑음강진군19.4℃
  • 맑음북강릉14.1℃
  • 맑음울진16.2℃
  • 맑음동해15.8℃
  • 맑음청송군11.8℃
  • 구름많음순창군19.9℃
  • 맑음포항23.4℃
  • 맑음산청15.0℃
  • 맑음서산17.0℃
  • 맑음태백10.3℃
  • 구름많음진도군18.6℃
  • 맑음홍천13.8℃
  • 맑음충주14.2℃
  • 구름많음고창군21.7℃
  • 맑음여수21.5℃
  • 맑음강화16.1℃

올해 상반기 건설업 채용공고 68% 급감...‘경기불황’ 때문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4-05-13 11:54:55
  • -
  • +
  • 인쇄
올 상반기 채용공고 14,534건...전년 대비 5% 감소
‘제조/생산’ 채용 감소했으나, 업계 중 공고 건수는 가장 많아
‘교육/출판’ 분야 지난해보다 약81% 증가...반면, 지원 건수는 가장 저조

 

[피앤피뉴스=마성배 기자] 올해 상반기 공고 수가 전년 동기 대비 약 5% 감소했으며, 건설·토목 업계는 경기침체 등의 여파로 채용공고 수가 68%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진학사 캐치는 13일 올해 3~4월 상반기 사이트에 게재된 채용공고 수를 분석해 결과를 발표했다.

분석 결과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전체 채용공고 수는 14,534건으로 작년 동기 공고 수인 15,256건보다 약 5%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건설/토목’ 분야에서 지난해 상반기 채용이 1,268건 진행되었으나, 올해는 412건에 불과해 무려 68% 감소한 것으로 나타나 공고 수가 가장 많이 줄었다. 이는 장기간 지속된 경기 불황으로 신규 채용이 조심스러워진 결과로 풀이된다.

‘제조/생산’ 업계 또한 올해 등록된 제조/생산 공고는 총 4,529건으로 지난해 6,374건 대비 1,800건 정도 감소해 공고가 29%가량 줄어든 것으로 확인됐다. 하지만, 다른 업계와 비교하면 등록 공고 수 자체는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외에 ‘교육/출판’ 분야는 지난해 공고 수 273건에서 올해 495건으로 81%가량 늘었고 ‘은행/금융’ 업계 또한 작년에 1,072건에서 올해 1,635건으로 53% 증가했다.

또 판매/유통(32%), 미디어/문화(30%), IT/통신(21%), 서비스(1%) 순으로 공고가 증가했다.

이번 조사에서는 ‘제조/생산’ 분야가 가장 활발한 구직자 지원을 받았으며, 공고 당 평균 지원 클릭 수가 40건으로 집계됐다. ‘은행/금융’ 업계가 31건, ‘판매/유통’ 분야가 25건으로 나타났다. 가장 지원이 저조했던 업계는 ‘교육/출판’ 분야로 평균 지원 건수는 10건에 불과했다.

진학사 캐치는 “건설업의 경우, 경기 침체로 인한 신규 채용 및 인건비 부담이 크다”라며 “관련 업계 취업을 원하는 경우, 채용 회복까지 직무 역량을 쌓는 등 다양한 경험을 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