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말레이시아 관료 22명, 한국서 ‘AI 디지털 전환 리더십’ 14주 연수 돌입

  • 맑음상주35.3℃
  • 맑음남원36.3℃
  • 맑음장수33.9℃
  • 맑음인제33.3℃
  • 맑음충주34.2℃
  • 맑음천안33.9℃
  • 맑음광주36.5℃
  • 맑음북창원40.4℃
  • 맑음청송군37.0℃
  • 맑음춘천35.4℃
  • 맑음부안33.8℃
  • 맑음여수34.6℃
  • 맑음고창34.0℃
  • 맑음순천36.1℃
  • 맑음제주33.3℃
  • 맑음밀양39.2℃
  • 맑음홍천34.4℃
  • 맑음영월34.7℃
  • 맑음포항33.3℃
  • 맑음파주32.8℃
  • 맑음서산32.6℃
  • 맑음경주시39.8℃
  • 맑음진도군31.1℃
  • 맑음영천38.1℃
  • 맑음태백32.6℃
  • 맑음대구37.9℃
  • 맑음창원39.3℃
  • 맑음인천33.0℃
  • 맑음추풍령33.2℃
  • 맑음구미36.6℃
  • 맑음대전34.2℃
  • 맑음서울34.6℃
  • 맑음울릉도33.7℃
  • 맑음서귀포33.7℃
  • 맑음흑산도30.9℃
  • 맑음고흥38.0℃
  • 맑음서청주33.7℃
  • 맑음원주34.1℃
  • 맑음보령33.6℃
  • 맑음이천33.3℃
  • 맑음순창군36.2℃
  • 맑음의성36.6℃
  • 맑음목포32.8℃
  • 맑음양산시40.0℃
  • 맑음군산32.4℃
  • 맑음거제36.6℃
  • 맑음영광군33.4℃
  • 맑음고산31.9℃
  • 맑음영주34.5℃
  • 맑음속초30.1℃
  • 맑음장흥37.5℃
  • 맑음동해32.4℃
  • 맑음통영34.6℃
  • 맑음임실35.0℃
  • 맑음보성군36.1℃
  • 맑음강진군36.6℃
  • 맑음강화31.3℃
  • 맑음해남34.5℃
  • 맑음제천32.4℃
  • 맑음울산35.2℃
  • 맑음함양군38.6℃
  • 맑음안동35.9℃
  • 맑음거창38.6℃
  • 맑음금산34.6℃
  • 맑음정선군36.8℃
  • 맑음북부산37.7℃
  • 맑음홍성34.1℃
  • 맑음북강릉31.6℃
  • 맑음울진33.0℃
  • 맑음완도35.5℃
  • 맑음철원33.3℃
  • 맑음대관령29.6℃
  • 맑음진주39.3℃
  • 맑음합천38.1℃
  • 맑음영덕35.4℃
  • 맑음청주35.2℃
  • 맑음산청38.3℃
  • 맑음남해36.6℃
  • 맑음부여35.0℃
  • 맑음문경33.2℃
  • 맑음광양시38.7℃
  • 맑음세종33.5℃
  • 맑음성산32.5℃
  • 맑음의령군40.2℃
  • 맑음북춘천34.3℃
  • 맑음봉화34.3℃
  • 맑음전주35.3℃
  • 맑음정읍35.8℃
  • 맑음김해시37.8℃
  • 맑음고창군35.1℃
  • 맑음동두천33.7℃
  • 맑음백령도30.0℃
  • 맑음보은33.3℃
  • 맑음강릉33.4℃
  • 맑음수원34.0℃
  • 맑음부산34.5℃
  • 맑음양평34.4℃

말레이시아 관료 22명, 한국서 ‘AI 디지털 전환 리더십’ 14주 연수 돌입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5-08-25 12:17:25
  • -
  • +
  • 인쇄
국가인재원·서울대 공동 운영…65년 수교 맞아 양국 협력 디지털 분야로 확장
▲국가인재원 말레이시아 공무원 전략적 리더십 과정 입교식 단체사진(국가인재원 제공)

 

 

 

 

[피앤피뉴스=마성배 기자] 말레이시아 정부의 디지털 전환을 이끌 핵심 공무원들이 한국에 모였다.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은 25일부터 오는 12월 2일까지 서울대학교와 손잡고 ‘인공지능 기반 디지털 전환 전략 리더십 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말레이시아 주요 부처 공무원 22명이 참여하는 첫 장기 연수 프로그램이다.

이번 연수는 말레이시아 안와르 총리가 강조한 정부 핵심 인재의 AI·디지털 역량 강화를 뒷받침하기 위해 개설됐다.

총리실 법무검찰청, 감사청, 내무부, 경제부 등 16개 기관에서 팀장~과장급 간부들이 선발됐으며, 높은 관심 속에 당초 계획보다 많은 22명이 참여하게 됐다.

연수생들은 14주 동안 이론 강의와 정책 전문가들의 집중 지도를 받으며, 디지털 전환 전략 수립 경험을 학습한다. 과정 종료 후에는 말레이시아 현지에서 고위급 인사들이 지켜보는 자리에서 최종 정책보고서를 발표하게 된다.

국가인재원은 1984년 말레이시아의 ‘동방정책(Look East Policy)’에 호응해 지금까지 40년간 1,900여 명의 말레이시아 공무원을 연수시켰다. 수료생들은 자발적으로 동창회를 구성해 한국 연수 경험을 공유하며 양국 협력의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

전혜란 국가인재원 글로벌교육부장은 “이번 연수는 한국의 디지털 혁신 경험을 깊이 있게 공유해 말레이시아 정부의 정책 역량을 높이는 데 실질적으로 기여할 것”이라며 “양국 간 디지털 협력의 새로운 토대가 마련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