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신임 경찰 경위·경감 152명 첫 출발...인권변호사·5개국어 능통자 등

  • 맑음동두천13.6℃
  • 맑음속초16.2℃
  • 맑음서귀포22.6℃
  • 구름많음북부산21.6℃
  • 맑음광주19.1℃
  • 맑음제주23.1℃
  • 구름많음안동15.4℃
  • 맑음해남18.9℃
  • 맑음동해15.0℃
  • 구름많음문경13.3℃
  • 구름많음장수11.1℃
  • 맑음합천14.1℃
  • 맑음서청주13.1℃
  • 맑음서산18.5℃
  • 구름많음김해시20.6℃
  • 맑음상주14.3℃
  • 맑음홍천12.2℃
  • 맑음밀양17.9℃
  • 맑음순천13.2℃
  • 맑음봉화10.1℃
  • 구름많음흑산도21.0℃
  • 맑음산청13.4℃
  • 맑음강릉15.5℃
  • 맑음백령도17.9℃
  • 맑음천안13.7℃
  • 맑음진도군18.2℃
  • 맑음경주시14.5℃
  • 맑음성산23.5℃
  • 맑음순창군16.4℃
  • 구름많음양산시21.4℃
  • 맑음진주13.5℃
  • 맑음충주14.3℃
  • 맑음남원18.5℃
  • 맑음의령군13.4℃
  • 맑음양평14.9℃
  • 맑음대구15.8℃
  • 박무북춘천11.1℃
  • 맑음영천14.9℃
  • 맑음군산19.3℃
  • 구름많음목포20.7℃
  • 맑음수원18.3℃
  • 맑음홍성15.6℃
  • 구름많음통영20.7℃
  • 구름많음영광군18.2℃
  • 구름많음청송군12.7℃
  • 맑음보은12.9℃
  • 맑음세종17.5℃
  • 구름많음영덕16.3℃
  • 맑음서울18.6℃
  • 구름많음고흥18.7℃
  • 구름많음보성군15.8℃
  • 맑음강진군18.1℃
  • 맑음태백10.0℃
  • 맑음함양군12.6℃
  • 구름많음울진16.8℃
  • 맑음영주12.6℃
  • 구름많음부여16.2℃
  • 맑음인천20.1℃
  • 맑음거제20.7℃
  • 구름많음여수21.4℃
  • 맑음철원11.0℃
  • 맑음춘천12.7℃
  • 맑음울릉도20.6℃
  • 맑음구미14.8℃
  • 맑음북강릉16.0℃
  • 구름많음제천11.7℃
  • 구름많음추풍령13.4℃
  • 맑음거창12.4℃
  • 맑음대전17.9℃
  • 맑음파주13.5℃
  • 맑음정읍17.4℃
  • 구름많음고창19.1℃
  • 구름많음부산21.0℃
  • 맑음고창군20.6℃
  • 맑음남해20.1℃
  • 구름많음광양시20.1℃
  • 맑음청주19.2℃
  • 맑음완도20.6℃
  • 구름많음보령21.4℃
  • 맑음인제11.4℃
  • 구름많음전주19.4℃
  • 맑음포항23.6℃
  • 맑음장흥16.2℃
  • 맑음대관령6.9℃
  • 맑음원주14.4℃
  • 맑음북창원19.8℃
  • 맑음영월12.0℃
  • 구름많음부안18.5℃
  • 맑음울산20.8℃
  • 맑음고산21.9℃
  • 구름많음의성13.1℃
  • 맑음창원18.8℃
  • 맑음정선군12.5℃
  • 구름많음임실14.3℃
  • 맑음이천13.5℃
  • 구름많음금산13.8℃
  • 맑음강화17.9℃

신임 경찰 경위·경감 152명 첫 출발...인권변호사·5개국어 능통자 등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4-03-13 15:57:49
  • -
  • +
  • 인쇄

<2024년 신임경찰 경위·경감 임용식. 사진=경찰대학>


[피앤피뉴스=마성배 기자] 경찰대학은 12일 이순신홀에서 경찰대학, 경위공채자, 경력경쟁채용자(변호사) 등 152명의 임용식을 개최했다.

임용대상자는 제40기 경찰대학생 93명, 제72기 경위공채자 49명, 제12기 경력경쟁채용자(변호사) 10명이다.

경찰대학은 2015년 경찰대학생과 경위 공채자의 합동 임용식을 시작으로 2020년부터는 변호사·회계사 등 경력경쟁채용자도 함께 임용식을 진행하고 있다. 

 


대통령상을 받은 성적 최우수자인 경찰대학 최단영 경위(여, 만 22세)는 국민에게 꼭 필요한 경찰이 되겠다고 다짐했고, 조성곤 경위(남, 만 29세)는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대한민국을 만들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덕수 국무총리와 윤희근 경찰청장은 임용자 대표 3명 경력경쟁채용자 김태우(남, 만 30세), 경찰대학 최단영(여, 만 22세), 경위공채자 홍지원(남, 만 26세)의 양어깨에 직접 계급장을 부착해 주며 신임 경찰관들의 첫 출발을 축하했다.

경찰대학 김대현 경위는 아버지(부산 해운대경찰서)와 어머니(부산 해운대경찰서)를 비롯한 가족 중 5명이 경찰관으로, “가족을 바라보며 키워 온 경찰의 꿈이 드디어 열매를 맺은 만큼, 부모님을 본받아 경찰로서의 소명을 다하겠습니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아버지(인천 강화경찰서)처럼 존경받는 경찰관이 되고자 경찰에 입직한 경위 공개경쟁채용자 김수린 경위는 아버지 옆에서 함께 국민을 지키는 멋진 경찰관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경위 공개경쟁채용자 박웅규 경위는 순경으로 입직하여 지역경찰(경기남부청 관할 지구대‧파출소)로서 현장 경험을 쌓던 중 경위 공개경쟁 채용 시험을 준비했다. 박 경위는 “일선에서 쌓은 현장 경험과 이곳에서 받은 교육을 바탕으로 국민의 안전을 우선하고 어떤 경우에도 마음 놓고 의지할 수 있는 든든한 친구 같은 경찰이 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날 임용자 152명은 국민의 평온한 일상을 지키는 신임 경찰관으로서 첫발을 내디뎠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