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2030세대 대중교통 ‘최악의 빌런’ 1위...‘만석인데 혼자 두 자리 차지’

  • 구름많음거제19.5℃
  • 맑음문경15.1℃
  • 구름많음진도군19.0℃
  • 맑음영천14.6℃
  • 맑음경주시14.9℃
  • 구름많음완도21.3℃
  • 구름많음장수12.3℃
  • 맑음고산22.0℃
  • 맑음북부산21.5℃
  • 맑음전주21.4℃
  • 맑음강화15.6℃
  • 맑음춘천13.8℃
  • 맑음합천15.4℃
  • 구름많음의령군15.0℃
  • 맑음영덕15.9℃
  • 구름많음목포22.3℃
  • 구름많음흑산도21.2℃
  • 맑음강진군19.8℃
  • 구름많음금산15.7℃
  • 맑음상주15.8℃
  • 맑음제주22.5℃
  • 맑음수원19.8℃
  • 맑음안동16.4℃
  • 맑음철원13.0℃
  • 맑음보성군19.9℃
  • 구름많음세종19.3℃
  • 구름많음함양군14.2℃
  • 맑음동두천15.3℃
  • 맑음천안15.7℃
  • 구름많음대전20.0℃
  • 맑음보은14.6℃
  • 맑음창원19.7℃
  • 맑음울산20.6℃
  • 맑음강릉16.5℃
  • 구름많음순창군19.5℃
  • 맑음속초16.4℃
  • 맑음이천15.2℃
  • 맑음성산23.7℃
  • 구름많음남원20.2℃
  • 맑음밀양17.9℃
  • 맑음남해20.6℃
  • 맑음장흥18.6℃
  • 맑음청주21.7℃
  • 구름많음임실15.9℃
  • 맑음울릉도20.6℃
  • 맑음통영20.6℃
  • 맑음구미16.1℃
  • 맑음대구17.4℃
  • 맑음인천20.5℃
  • 구름많음진주14.5℃
  • 구름많음부여18.8℃
  • 구름많음부안21.2℃
  • 구름많음해남19.8℃
  • 맑음김해시20.7℃
  • 구름많음정읍21.2℃
  • 맑음인제12.9℃
  • 구름많음고창군22.3℃
  • 맑음추풍령13.6℃
  • 맑음원주16.7℃
  • 맑음파주13.2℃
  • 맑음북강릉15.8℃
  • 구름많음광주21.7℃
  • 맑음서청주15.4℃
  • 맑음홍천14.5℃
  • 구름많음영광군18.6℃
  • 맑음영주13.6℃
  • 맑음동해15.2℃
  • 맑음영월13.7℃
  • 맑음홍성16.8℃
  • 구름많음고창20.5℃
  • 구름많음보령
  • 맑음정선군12.7℃
  • 맑음양산시21.5℃
  • 맑음북춘천13.2℃
  • 맑음광양시20.7℃
  • 맑음서산17.2℃
  • 맑음제천12.0℃
  • 맑음청송군12.4℃
  • 맑음순천15.0℃
  • 맑음백령도17.8℃
  • 맑음서귀포22.7℃
  • 맑음태백10.6℃
  • 맑음거창14.0℃
  • 맑음포항23.2℃
  • 맑음군산20.4℃
  • 맑음고흥18.2℃
  • 맑음충주15.8℃
  • 맑음봉화11.0℃
  • 맑음의성14.2℃
  • 맑음여수21.8℃
  • 맑음울진15.9℃
  • 구름많음산청15.3℃
  • 맑음양평16.3℃
  • 맑음북창원21.1℃
  • 맑음서울19.5℃
  • 맑음대관령7.6℃
  • 맑음부산21.1℃

2030세대 대중교통 ‘최악의 빌런’ 1위...‘만석인데 혼자 두 자리 차지’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4-01-24 16:24:37
  • -
  • +
  • 인쇄
2030세대 1,793명 대상 설문조사 진행
출퇴근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최고의 복지 ‘자율출퇴근제’

 

[피앤피뉴스=마성배 기자] 2030세대 84%가 대중교통 이용에 스트레스를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진학사 캐치는 2030세대 1,793명을 대상으로 지난 12일부터 19일까지 8일 동안 ‘대중교통 스트레스’에 관해 조사했다고 24일 밝혔다.

조사 결과, 응답자 84%가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스트레스를 받는다’라고 답했으며, 반면, ‘받지 않는다’라고 답한 비중은 16%에 불과했다.

2030세대가 가장 많이 이용하는 교통수단(복수 응답)은 역시 ‘지하철(74%)’과 ‘버스(68%)’였다. 특히, 버스만 이용하는 것보다 지하철을 이용하는 경우 스트레스가 11%p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허용 가능한 편도 출퇴근 소요시간은 ‘1시간 이내’가 48%로 가장 많았고, ‘30분 이내’ 28%, ‘1시간 30분 이내’ 15% 등 순으로 답했다.

2030세대가 꼽은 최악의 대중교통 빌런 1위는 ‘만석인데 혼자 두 자리 차지하는 사람(44%)’이 차지했다. 2위는 ‘큰 소리로 통화하는 사람’이 34%, ‘입 가리지 않고 기침하는 사람’이 30%로 뒤를 이었다. 이외에도 ‘내리기 전 탑승(27.1%)’, ‘새치기(27%)’ 등의 의견도 있었다.

대중교통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선호하는 출퇴근 복지는 ‘자율출퇴근제’가 38%로 가장 많은 응답을 받았다. ‘재택근무’가 23%, ‘인근 사택 제공’이 13%, ‘셔틀버스 제공’ 10.2%, ‘교통비 제공’ 10%, ‘거점 오피스’ 5% 등 순으로 나타났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