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법원행시 1차 135명 합격…합격선 소폭 하락, 법원사무 65점·등기사무 60.833점

  • 맑음북창원38.1℃
  • 맑음영덕36.9℃
  • 맑음천안32.2℃
  • 맑음성산34.3℃
  • 맑음금산32.4℃
  • 맑음울릉도33.4℃
  • 맑음영천36.1℃
  • 맑음서귀포33.6℃
  • 맑음의령군37.1℃
  • 맑음광주34.2℃
  • 맑음영주32.7℃
  • 맑음창원37.0℃
  • 맑음부산35.9℃
  • 맑음남해34.3℃
  • 맑음홍천32.4℃
  • 맑음장수31.5℃
  • 맑음제주33.0℃
  • 맑음완도34.7℃
  • 맑음청송군34.5℃
  • 맑음여수34.0℃
  • 맑음파주32.5℃
  • 맑음봉화33.0℃
  • 맑음흑산도30.8℃
  • 맑음동해33.0℃
  • 맑음의성34.7℃
  • 맑음북부산38.6℃
  • 맑음전주33.8℃
  • 맑음보은31.3℃
  • 맑음진도군32.5℃
  • 맑음원주32.4℃
  • 맑음포항35.8℃
  • 맑음고창군33.6℃
  • 맑음고창34.2℃
  • 맑음해남34.3℃
  • 맑음서청주32.0℃
  • 맑음보성군34.2℃
  • 맑음안동34.0℃
  • 맑음추풍령31.5℃
  • 맑음군산32.8℃
  • 맑음북강릉35.1℃
  • 맑음문경32.6℃
  • 맑음대관령30.1℃
  • 맑음충주32.3℃
  • 맑음통영32.5℃
  • 맑음영광군34.2℃
  • 맑음양산시40.9℃
  • 맑음강화30.9℃
  • 맑음양평32.7℃
  • 맑음밀양37.2℃
  • 맑음이천33.2℃
  • 맑음서산33.1℃
  • 맑음정읍34.2℃
  • 맑음진주37.0℃
  • 맑음대구35.2℃
  • 맑음영월32.4℃
  • 맑음산청36.3℃
  • 맑음광양시36.7℃
  • 맑음춘천33.0℃
  • 맑음동두천31.3℃
  • 맑음강진군35.2℃
  • 맑음대전32.4℃
  • 맑음철원32.4℃
  • 맑음임실32.5℃
  • 맑음서울32.7℃
  • 맑음고흥35.3℃
  • 맑음수원32.3℃
  • 맑음순천34.2℃
  • 맑음인제32.0℃
  • 맑음부여31.9℃
  • 맑음고산32.2℃
  • 맑음김해시38.2℃
  • 맑음백령도29.8℃
  • 맑음합천36.8℃
  • 맑음북춘천32.8℃
  • 맑음상주33.5℃
  • 맑음보령33.1℃
  • 맑음함양군35.7℃
  • 구름많음홍성32.8℃
  • 맑음정선군33.1℃
  • 맑음울산36.0℃
  • 맑음인천31.6℃
  • 맑음부안33.7℃
  • 맑음태백32.1℃
  • 맑음순창군34.6℃
  • 맑음거창36.0℃
  • 맑음강릉36.3℃
  • 맑음거제34.7℃
  • 맑음청주32.2℃
  • 맑음목포31.8℃
  • 맑음남원34.2℃
  • 맑음제천32.5℃
  • 맑음장흥35.2℃
  • 맑음속초30.4℃
  • 맑음세종31.3℃
  • 맑음경주시37.3℃
  • 맑음구미34.5℃
  • 맑음울진33.2℃

법원행시 1차 135명 합격…합격선 소폭 하락, 법원사무 65점·등기사무 60.833점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6-03-25 16:27:27
  • -
  • +
  • 인쇄
지난해보다 3~1점대 하락…2차 논문형 4월 24~25일 실시
언어논리 평균 70점대 후반 유지…자료해석·상황판단서 점수 격차 확대
합격선 소폭 하락…난이도보다 ‘과목별 변별력 집중’ 영향
상위권 변별은 자료·상판…중위권 점수 하락이 합격선 끌어내려

 

 

 

 

[피앤피뉴스=마성배 기자] 지난 3월 7일 실시된 제44회 법원행정고등고시 1차 시험에서 총 135명이 합격했다. 직렬별로는 법원사무 105명, 등기사무 30명으로 집계됐다.

올해 합격선은 법원사무 65.000점, 등기사무 60.833점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해 제43회 시험과 비교해 모두 하락한 수치다.

지난해 합격선은 법원사무 66.667점, 등기사무 61.667점이었는데, 올해는 각각 1.667점, 0.834점 낮아졌다.

합격 인원은 지난해와 큰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제43회 시험에서 법원사무 108명, 등기사무 30명이 합격한 것과 비교하면, 올해는 법원사무에서 3명 줄어든 반면 등기사무는 동일한 규모를 유지했다.

과목별 평균 점수를 보면 법원사무는 헌법 73.904점, 언어논리 78.119점, 자료해석 68.071점, 상황판단 67.357점으로 집계됐다. 헌법을 제외한 평균은 71.182점이다.

등기사무는 헌법 74.000점, 언어논리 76.333점, 자료해석 62.583점, 상황판단 59.083점으로, 헌법 제외 평균은 66.000점으로 나타났다. 두 직렬 모두 언어논리 점수가 상대적으로 높고, 자료해석과 상황판단 영역에서 점수가 낮은 흐름을 보였다.

점수 분포를 보면 법원사무는 헌법 최고 100점·최저 60점, 언어논리 95점·55점, 자료해석 90점·45점, 상황판단 92.5점·50점이었다. 헌법 제외 전체 점수는 최고 88.333점, 최저 65.000점으로 나타났다.

등기사무는 헌법 최고 96점·최저 60점, 언어논리 90점·62.5점, 자료해석 75점·50점, 상황판단 72.5점·50점이었고, 전체 점수는 최고 73.333점, 최저 60.833점으로 집계됐다.

합격자 특성을 보면 대졸 이상 비중이 압도적이다. 법원사무 합격자 105명 중 86명(81.90%), 등기사무 30명 중 26명(86.67%)이 대졸 이상이었다.

연령대에서는 30세 이상 비중이 더 높았다. 법원사무는 30세 이상 61명, 30세 미만 44명이었고, 등기사무는 각각 17명과 13명으로 나타났다.

성별로는 남성이 다수를 차지했다. 법원사무는 남성 61명(58.10%), 여성 44명(41.90%)이었고, 등기사무는 남성 25명(83.33%), 여성 5명(16.67%)으로 집계됐다.

영어능력검정시험은 토익 중심 구조가 이어졌다. 법원사무 합격자 중 89명이 토익을 제출했고, 텝스 11명, 지텔프 5명이었다. 등기사무 역시 토익 22명으로 가장 많았다.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은 1급 비중이 절대적이었다. 법원사무 82명, 등기사무 26명이 1급을 보유했다.

올해 시험은 PSAT 도입 이후 흐름이 이어지는 가운데, 언어논리에서 점수가 형성되고 자료해석·상황판단에서 변별력이 발생하는 구조가 유지된 것으로 분석된다. 합격선 하락 역시 이러한 난이도 영향이 일부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2차 논문형 시험은 4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실시되며, 2차 합격자는 5월 26일 발표된다. 이후 5월 28일 인성검사와 6월 2일 3차 면접시험을 거쳐 6월 10일 최종 합격자가 발표될 예정이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