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2021 공인회계사 1차 “어려웠다”, 합격선 총점 15점 ‘하락’

  • 맑음인제32.0℃
  • 맑음진주37.0℃
  • 맑음목포31.8℃
  • 맑음동해33.0℃
  • 맑음의령군37.1℃
  • 맑음홍천32.4℃
  • 맑음울산36.0℃
  • 맑음성산34.3℃
  • 맑음추풍령31.5℃
  • 맑음대전32.4℃
  • 맑음양평32.7℃
  • 맑음상주33.5℃
  • 맑음대구35.2℃
  • 맑음군산32.8℃
  • 맑음남해34.3℃
  • 맑음산청36.3℃
  • 맑음울릉도33.4℃
  • 맑음함양군35.7℃
  • 맑음정읍34.2℃
  • 맑음제천32.5℃
  • 맑음거제34.7℃
  • 맑음임실32.5℃
  • 맑음진도군32.5℃
  • 맑음의성34.7℃
  • 맑음북강릉35.1℃
  • 맑음이천33.2℃
  • 맑음속초30.4℃
  • 맑음청송군34.5℃
  • 맑음흑산도30.8℃
  • 맑음고산32.2℃
  • 맑음고창군33.6℃
  • 맑음양산시40.9℃
  • 맑음서산33.1℃
  • 맑음수원32.3℃
  • 맑음서귀포33.6℃
  • 맑음구미34.5℃
  • 맑음포항35.8℃
  • 맑음서울32.7℃
  • 맑음고창34.2℃
  • 맑음해남34.3℃
  • 맑음장흥35.2℃
  • 맑음대관령30.1℃
  • 맑음파주32.5℃
  • 맑음춘천33.0℃
  • 맑음청주32.2℃
  • 맑음거창36.0℃
  • 맑음철원32.4℃
  • 구름많음홍성32.8℃
  • 맑음여수34.0℃
  • 맑음창원37.0℃
  • 맑음보은31.3℃
  • 맑음김해시38.2℃
  • 맑음강진군35.2℃
  • 맑음광주34.2℃
  • 맑음광양시36.7℃
  • 맑음통영32.5℃
  • 맑음정선군33.1℃
  • 맑음원주32.4℃
  • 맑음북창원38.1℃
  • 맑음보령33.1℃
  • 맑음영주32.7℃
  • 맑음문경32.6℃
  • 맑음완도34.7℃
  • 맑음세종31.3℃
  • 맑음강릉36.3℃
  • 맑음영덕36.9℃
  • 맑음태백32.1℃
  • 맑음부안33.7℃
  • 맑음천안32.2℃
  • 맑음합천36.8℃
  • 맑음순창군34.6℃
  • 맑음영천36.1℃
  • 맑음순천34.2℃
  • 맑음장수31.5℃
  • 맑음충주32.3℃
  • 맑음제주33.0℃
  • 맑음영광군34.2℃
  • 맑음부여31.9℃
  • 맑음동두천31.3℃
  • 맑음경주시37.3℃
  • 맑음강화30.9℃
  • 맑음백령도29.8℃
  • 맑음밀양37.2℃
  • 맑음울진33.2℃
  • 맑음전주33.8℃
  • 맑음안동34.0℃
  • 맑음북춘천32.8℃
  • 맑음영월32.4℃
  • 맑음보성군34.2℃
  • 맑음금산32.4℃
  • 맑음부산35.9℃
  • 맑음남원34.2℃
  • 맑음서청주32.0℃
  • 맑음고흥35.3℃
  • 맑음북부산38.6℃
  • 맑음봉화33.0℃
  • 맑음인천31.6℃

2021 공인회계사 1차 “어려웠다”, 합격선 총점 15점 ‘하락’

이선용 / 기사승인 : 2021-03-29 10:31:00
  • -
  • +
  • 인쇄

공인회계사 1차.jpg


합격선 총점 368.5점…경제원론·세법개론 난도 ↑, 1차 합격자 2,213명

 

[공무원수험신문, 고시위크=이선용 기자] 올해 공인회계사 1차 시험의 경우 “어려웠다”라는 응시생들의 체감 난도가 수치로 확인됐다.

 

금융감독원이 지난 26일 발표한 ‘2021년 제56회 공인회계사 1차 시험 합격자 현황’에 따르면, 올해 합격선은 총점 368.5점(550점 만점)으로 평균 67점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합격선 총점 383.5점(평균 69.7점)과 비교하여 무려 15점 하락한 것이다.

 

지난 2월 28일 시행된 올해 공인회계사 1차 시험 당시 응시생들은 “경제원론과 세법개론의 난도가 높았다”라는 반응을 보였고, 이는 응시자의 과목별 평균점수에서 고스란히 나타났다.

 

올해 응시자의 과목별 평균점수는 경제원론이 41.2점으로 가장 낮았으며, 이어 세법개론 44.1점, 회계학 47.1점, 경영학 51.4점, 상법 60.9점 등이었다.

 

지난해와 비교하여 전 과목의 평균점수가 낮아졌지만, 경제원론과 세법개론의 응시자 평균점수가 타 과목과 비교하여 매우 낮았다.

 

더욱이 경제원론과 세법개론의 과락률은 각각 45.5%, 46.5%로 높았다. 다음으로는 회계학 40.4%, 경영학 26.5%, 상법 26.4%로 집계됐다.

 

올해 공인회계사 1차 시험에는 11,654명이 시험에 응시했고, 이 가운데 2,213명이 합격하여 5.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차 시험 합격자는 전 과목 과락 없이 평균 60% 이상 득점한 응시자 중에서 고득점자순으로 2차 시험 최소선발예정인원(1,100명)의 2배수를 결정한다.

 

제56회 1차 시험 최고득점 합격자는 김민지 씨(여, 만 22세, 서울대 재학)로 총점 521.5점(평균 94.8점)을 획득한 것으로 확인됐다. 최연소 합격자는 윤지수 씨(여, 만 19세, 고려대 재학)가 차지했다.

 

특히 이번 시험은 코로나19 확진자 1명 및 자가격리자 4명이 응시하여 2명(확진자 1명, 자가격리자 1명)이 합격했다.

 

올해 공인회계사 1차 시험 응시자 전체 평균점수는 48.8점으로 지난해(53.4점)보다 4.6점 하락했다.

 

또 합격자의 연령별 분포를 보면 20대 후반(25~29세)이 52.6%를 차지하여 가장 많았다. 이어 20대 전반 36.9%, 30대 전반 8.8% 등의 순이었다. 성별분포는 남성이 1,496명으로 전체 67.6%였고, 여성 합격자는 32.4%(717명)를 차지했다.

 

학력별로는 대학 재학 중인 합격자의 비중이 65.5%(1,449명)로 가장 많았고, 대학 졸업 이상이 24.9%(551명), 기타 9.6%(213명) 등이었다.

 

합격자의 전공별 현황은 경상계열이 76.9%(1,702명)로 절대다수를 차지했고, 비경상계열 22.5%(497명), 계열 미입력 0.6%(14명) 등이었다.

 

한편, 2021년도 공인회계사 2차 시험은 올해 1차 합격자와 유예자 등 3,744명이 응시할 것으로 예측(2차 경쟁률 3.4대 1)되면서 지난해보다 경쟁률이 다소 올랐다.

 

향후 일정은 2차 시험 원서접수를 5월 13~25일까지 진행하고, 2차 시험을 6월 26일과 27일 양일간 시행하여 최종합격자를 8월 27일 발표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