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학년도 법학전문대학원 입학생 가운데 10명 중 8명은 자교가 아닌 다른 대학 출신인 것으로 나타났다. 여성 입학생 비중은 전체의 절반을 넘어섰고, 법학 비전공자 중심 구조도 그대로 이어졌다. 출신 전공은 사회계열과 상경계열에 집중됐으며, 연령대는 20대 중반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법학전문대학원협의회가 20일 발표한 2
형사사건 성공보수 약정을 일률적으로 무효로 본 대법원 전원합의체 판결 이후 10년이 흐른 가운데, 법조계에서 제도 재검토 필요성을 공식적으로 논의하는 자리가 갖는다. 성공보수 금지 이후 형사사건 착수금이 오히려 높아지고 경제적 약자의 변호인 접근성이 낮아졌다는 지적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최근 하급심에서 다른 해석이 제시되면서 논의
의료 현장에서 발생하는 법률 분쟁이 복잡해지고 대응 범위도 넓어지는 가운데, 서울지역 법조계와 의료계가 의료분쟁 예방과 대응 체계를 함께 마련하기 위한 협력에 나섰다.서울지방변호사회와 서울특별시의사회는 19일 오후 서울 서초동 변호사회관에서 의료 및 법률 리스크 대응과 상호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최근 의료 기술이
로스쿨 신입생 10명 중 8명 타교 출신…비법학 전공 94% 유지
근로감독·산업안전 국가공무원 7급 515명 최종 확정…평균연령 29세·여성합격자 31.3%
법원직 9급 오늘(16일)부터 접수 시작…515명 선발에 경쟁률 다시 10대 1 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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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증원’ 카드 다시 꺼냈다…2027학년도 490명 늘리고 서울은 제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