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헌절(7월 17일)이 18년 만에 다시 공휴일로 지정된다. 정부는 제헌절을 공휴일로 재지정하는 「공휴일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3일 밝혔다.인사혁신처에 따르면 이번 개정으로 제헌절은 올해부터 공식 공휴일로 적용된다. 제헌절은 대한민국 헌법이 공포된 1948년 7월 17일을 기념하는 국경일로, 1949년 국경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이 2026년 ‘붉은 말의 해’ 병오년(丙午年)을 맞아 총 45개의 계절학기 프로그램을 개설하고, 오는 2월 5일 오전 9시 30분부터 학습자를 선착순 모집한다.이번 계절학기는 2월 24일부터 3월 20일까지 4주간 운영되며, 서울시민대학 중부권·동남권·모두의학교·다시가는 캠퍼스 등 4곳에서 진행된다. 모든 강좌
법제처가 현장 소통을 통해 탄소중립 정책을 뒷받침하는 법·제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법제처는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함께 인천 서구에 위치한 한국환경공단을 찾아, 온실가스 감축을 유도하는 핵심 제도인 배출권거래제 법안 마련을 위한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이재명 정부 국정과제인 ‘지속가능 미래를 위한 탄소중립
국가직 9급 공채 첫날 4만4939명 접수…지난해와 ‘비슷한 출발’, 일반행정(전국) 38.8대 1
국가직 9급 원서접수 오늘부터 시작…첫날 4만 명 이상 몰릴까
Z세대 10명 중 8명, 공무원 시험 도전 ‘없음’...“처우 개선엔 호응, 시험 도전은 냉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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