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수당이 지역에 따라 최대 월 12만원까지 늘어난다. 지급 대상 연령도 단계적으로 확대되면서 지원 범위가 크게 넓어질 전망이다. 특히 비수도권과 인구감소지역에 추가 금액이 붙으면서 지역별 격차를 반영한 지급 방식이 본격 적용된다.보건복지부는 24일 아동수당법 시행령 개정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현재 아동수당은 8세
경찰청이 재난·사고 대응 현장에서 활용할 안전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한 ‘2026 국민안전 발명챌린지’ 공모를 시작했다.경찰청은 특허청, 관세청, 소방청, 산림청, 해양경찰청과 공동으로 오는 5월 29일까지 아이디어 접수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올해로 9회째를 맞는 이번 공모는 재난·재해와 사건·사고 현장에서 근무하는 공무원들
정부가 청소년 자살 원인을 사후 분석하는 ‘심리부검’을 본격 도입한다. 유족 면담과 생활기록을 통해 자살에 이르게 된 경로를 추적하고, 정책에 반영한다. 기존 성인 중심으로 운영되던 조사 체계를 청소년까지 확대하면서 예방 정책의 방향도 바뀔 것으로 보인다.교육부와 보건복지부, 여성가족부, 경찰청은 20일 서울 중구 프레지던트호텔에
3월 전국연합학력평가 오늘 실시…고2 통합사회·통합과학 첫 적용, 성적표는 4월 9일
가족 돌보는 청소년 5명 중 1명 “학교·직장 그만두고 싶었다”
공무원 채용에 ‘지역 가점’ 도입…지역인재 선발 비중도 확대
“오늘부터 접수 시작”…지방공무원 공채, ‘6월 20일 필기’ 전국 동시 실시
국회직 8급 오늘 필기시험,…응시율 또 절반 못 미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