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공공기관 협업 통해 교통안전 문화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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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버거 제공 |
식품 유통 및 외식 프랜차이즈 기업 뉴욕버거가 한국도로공사와 손잡고 여름철 고속도로 이용 운전자들을 위한 교통안전 증진 및 졸음운전 예방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보안운전 독려 프로그램은 하계 휴가철 장거리 운행에 따른 집중력 저하와 사고 발생률을 낮추기 위해 마련됐다.
해당 캠페인은 뉴욕버거 성주휴게소점(양평·창원 방면)과 처인휴게소점에서 동시 운영된다.
도로교통 분야에서는 졸음운전이 고속 주행 환경에서 대형 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주요 사고 원인 가운데 하나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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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버거 제공 |
캠페인 기간 동안 해당 휴게소 매장에서는 '맨해튼더블치즈' 단품 구매 고객에게 에너지드링크 '핫식스 더킹' 1캔을 무료로 제공한다.
뉴욕버거는 이번 한국도로공사와의 캠페인을 비롯해 다양한 기업 및 기관과 협업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KT 멤버십 프로그램 'KT 달달혜택' 참여와 롯데칠성음료의 에너지드링크 '핫식스 더 킹' 공동 프로모션 등을 진행했으며, 이번 교통안전 캠페인을 통해 공공기관과 협력 범위를 확대했다.
뉴욕버거 관계자는 "운전 위험도가 높아지는 기온 상승기에 맞춰 고속도로 거점 매장을 활용해 안전 운행 정보를 전달하려는 취지"라며 "지속 가능한 민관 협력 모델을 다각적으로 발굴해 사회적 안전망 구축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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