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2026년도에 신규공무원 5,041명을 선발한다. 이는 지난해 선발 인원 2,897명보다 2,144명 증가한 규모로, 최근 수년간 보기 드문 대폭 확대다. 경기도는 2일 이러한 내용을 담은 ‘2026년도 제1·2회 공개경쟁임용시험 및 제1·2·3회 경력경쟁임용시험 시행계획’을 도 누리집을 통해 공고했다. 이번 채용은 경
민간에서 전문성을 쌓아온 예비사무관 33명이 8주간의 체계적인 교육을 시작으로 공직사회에 첫발을 내디뎠다.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은 3일 충북 진천 본원에서 ‘제71기 신임관리자 경채과정’ 입교식을 열고, 오는 3월 27일까지 8주간의 교육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에는 ‘5급 민간경력자 일괄채용시험’ 합격자 33명이 참여한다.교
교육부와 크래프톤은 소프트웨어 전문가 양성 프로그램인 ‘크래프톤 정글’ 과정에 최초로 참여한 직업계고등학교 학생 16명이 5개월간의 교육 과정을 모두 마치고 전원 수료했다고 밝혔다. 수료식은 지난 1월 29일 진행됐다.크래프톤 정글 과정은 2022년부터 운영된 소프트웨어 전문 인재 양성 프로그램으로, KAIST의 비학위 과정인 ‘
국가직 9급 공채 첫날 4만4939명 접수…지난해와 ‘비슷한 출발’, 일반행정(전국) 38.8대 1
국가직 9급 원서접수 오늘부터 시작…첫날 4만 명 이상 몰릴까
Z세대 10명 중 8명, 공무원 시험 도전 ‘없음’...“처우 개선엔 호응, 시험 도전은 냉담”
“선택과목은 ‘출석’만 보면 된다”…교육부, 고교학점제 부담 대폭 완화
국가공무원 7급 근로감독·산업안전 공채 2차 성적 사전공개…이의제기 2월 4일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