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치동 독학재수학원 메이드존이 2027학년도 수능을 준비하는 수험생을 대상으로 재수정규반을 개강한다. 1차는 2월 23일, 2차는 3월 2일 시작되며, 최근 개원 네 달 만에 2관까지 확장할 만큼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월 75만 원의 합리적인 학습실 비용으로 운영되는 이번 정규반은 ‘프리미엄 4중 관리 시스템’을 전면에 내세웠다.
메이드존이 강조하는 4중 관리란 학습·생활·공간·입시 관리를 의미한다. 학생들의 휴대전화를 별도로 보관해 몰입도를 높이고, 사감 교사가 30분 간격으로 학습실을 순회하며 졸음 및 이탈 행동을 점검한다. 출입 시 얼굴인식 기반 출결 시스템을 통해 등·하원 시간이 자체 애플리케이션에 자동 저장되며, 보호자에게 즉시 공유된다. 이를 통해 관리의 공백을 줄이고, 학부모와의 신뢰를 강화했다.
학습 운영은 선택 중심 구조로 설계됐다. 소수정예 수업의 원조격인 자체 브랜드 메이드학원의 1:1 맞춤 수업을 국어·영어·수학·사회·과학·논술·컨설팅 등에서 필요 과목만 선택 수강할 수 있으며, 강남권 타 학원 현장 강의나 온라인 강의, 개인 과외도 병행 가능하다. 정해진 커리큘럼을 일괄적으로 따르는 방식이 아니라, 학생의 취약 영역 보완에 집중하도록 한 점이 차별점이다.
또한 모든 재원생에게 담임과 부담임이 배정돼 학습 계획 수립과 성적 점검, 정기 상담을 진행한다. 수험 기간 중 겪을 수 있는 심리적 부담까지 관리 범위에 포함했다. 더불어 세이드 입시전략연구소와 협력해 1:1 입시 상담과 설명회를 운영, 시기별 전략 수립을 지원한다.
시설 측면에서도 경쟁력을 갖췄다. 130cm 이상의 넓은 책상과 서울대와 동일한 의자, IoT 기반 공기질·온습도 관리 시스템을 도입해 장시간 학습에 적합한 환경을 조성했다. 자체 식당과 쾌적한 편의시설도 학습 집중도를 높이는 요소다.
대치 독재학원 메이드존 관계자는 “재수 성공은 관리의 지속성에서 나온다”며 “합리적인 비용 안에서 체계적인 시스템을 제공해 수험생이 끝까지 완주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밝혔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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