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학병이나 카투사 지원을 준비하는 병역의무자들은 앞으로 최대 5년 전 취득한 어학성적까지 활용할 수 있게 된다. 병무청이 각 군 모집병 지원에 필요한 어학성적 인정기간을 기존 2년에서 5년으로 늘리면서, 입영 일정에 맞춰 다시 시험을 치르던 부담도 줄어들게 됐다.병무청은 18일 각 군 어학 관련 특기 지원 시 적용하는 어학성적 인
근로감독과 산업안전 분야 국가공무원 7급 공개경쟁채용시험 최종합격자가 확정됐다. 인사혁신처는 19일 사이버국가고시센터를 통해 올해 근로감독·산업안전 분야 7급 공채 최종합격자 515명을 발표했다.모집 분야별로는 과학기술직군에서 295명, 행정직군에서 220명이 최종 합격했다. 이 가운데 장애인 구분모집 합격자는 14명으로 집계됐다
새 학기 학교 안전교육 방식이 디지털 체험형으로 바뀌고 있다. 어린이들이 화면을 직접 조작하며 화재 대피와 응급처치를 익히는 콘텐츠가 전국 초등학교와 유치원에 보급되면서, 안전교육도 단순 시청형에서 참여형 체험 중심으로 바뀌고 있다.소방청은 3월 새 학기를 맞아 어린이용 소방안전교육 다중 매체 책, 이른바 멀티미디어북을 전국 교육
로스쿨 신입생 10명 중 8명 타교 출신…비법학 전공 94% 유지
근로감독·산업안전 국가공무원 7급 515명 최종 확정…평균연령 29세·여성합격자 31.3%
법원직 9급 오늘(16일)부터 접수 시작…515명 선발에 경쟁률 다시 10대 1 넘을까?
경찰 남녀 통합선발 필기시험 첫 실시, 합격선 어떻게 달라지나
‘의대 증원’ 카드 다시 꺼냈다…2027학년도 490명 늘리고 서울은 제외